측정에 대하여
GEO·AEO가 뭔가요? SEO와 뭐가 다른가요?
SEO가 "검색 결과 목록에서 위에 뜨기"라면, GEO/AEO(생성형·답변 엔진 최적화)는 "AI가 만드는 답변의 재료(인용·언급)로 쓰이기"입니다. 구글 공식 문서 기준으로 AI 노출의 기본기는 여전히 검색 색인이지만, 실측 연구들은 AI 인용의 상당 부분이 검색 상위권 밖에서도 나온다고 보고합니다 — 그래서 순위와 별개로 인용을 직접 재야 합니다.
왜 6개 엔진을 다 재나요? ChatGPT만 보면 안 되나요?
엔진마다 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희 실측에서 같은 브랜드가 한 엔진에서는 인용되고 다른 엔진에서는 아예 등장하지 않는 일이 일상적으로 관찰됩니다. 한국 시장은 특히 네이버 AI브리핑 비중이 커서(네이버 대표 발표 기준 검색의 20%), 글로벌 엔진만 재면 최대 표면이 빠집니다.
측정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요?
모든 리포트에 측정 시각·모델 버전·설정 해시(프로비넌스)가 박혀 재현 가능하고, 판정을 분리합니다 — 인용은 URL 대조(결정론), 언급·감성은 LLM 판정으로 각각의 신뢰 수준을 표기합니다. 동명의 다른 회사를 우리 브랜드로 세는 오탐을 막는 실체 구분 판정도 들어 있습니다. 상세는 방법론에 전부 공개되어 있습니다.
결과가 매번 다르게 나오면 어떡하죠?
실제로 다르게 나옵니다 — AI 답변은 확률적이라서요. 그래서 유료 진단은 같은 질의를 3회 반복하고 신뢰구간을 붙입니다. 무료 스냅샷은 단회 측정이라 "예비 수치"로만 표기하고, 이 한계를 숨기지 않습니다.
상품·계약에 대하여
순위를 올려주는 서비스인가요?
아니요, 먼저 측정입니다. 측정은 사실이고 개선은 확률입니다 — AI 모델 업데이트로 결과가 외생적으로 변할 수 있어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방에는 근거 등급을 달고, 개선은 재측정 델타로 증명하는 방식을 씁니다.
그럼 계약으로 보장되는 건 뭔가요?
산출물입니다 — 계획된 측정의 수행, 리포트 납품, 합의된 실행(콘텐츠 제작·제출·등재 신청), 재측정. 측정이 계획 대비 미달하면 재측정 또는 감액 기준을 계약서에 둡니다. 인용 발생 자체를 보장한다고 말하는 곳이 있다면 근거를 물어보세요 — 엔진 운영사도 보장 불가를 공식 문서에 씁니다.
무료 스냅샷과 Full Audit의 차이가 뭔가요?
클래스가 다릅니다 — 측정 규모(약 18측정 대 720+측정)와 통계는 물론, 기술 게이트 감사, AI 인식 진단(브랜드를 누구로·누구와 경쟁한다고 아는지), 오정보 스캔, 전문가 해설과 90일 실행 설계서, 리뷰 미팅까지. 무료는 위치 확인, Full Audit은 움직이기 위한 완결 진단입니다. 실물 비교는 샘플 리포트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왜 무료인가요?
무료 스냅샷은 예비 수치로 갭을 보여주는 데까지입니다. 이 도구로 CiteAngle을 알리고, 더 깊은 측정이 필요한 분이 Full Audit·분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구조라 무료로 드립니다. 이메일은 인증과 리포트 발송, 제품 소식 안내에 씁니다.
프로그램을 하다가 그만두면 데이터는요?
측정 원자료와 리포트는 이관해 드립니다. 저희는 선결제 락인 없이 "가두지 않아도 남게 만드는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 남는 이유는 계약이 아니라 매월의 델타 증명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과가 나쁘게 나오면요?
나쁘게 나온 그대로 보고합니다 — 그게 이 리포트의 가치입니다. 나쁜 숫자는 나쁜 소식이 아니라 출발점의 좌표입니다: 어디가 비어 있는지 알아야 어디부터 채울지 정할 수 있고, 경쟁사가 그 빈칸을 먼저 차지하기 전에 아는 쪽이 이깁니다.
데이터 처리에 대하여
입력한 정보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이메일·브랜드·질의 등 최소한만 수집하며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따라 처리합니다. 벤치마크 통계는 익명·업종 단위 집계로만 만들며, 브랜드명·도메인 등 식별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세금계산서 되나요?
됩니다. ㈜아티펙스 법인 명의로 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