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 표면 6개
한국 사용자가 실제로 답을 얻는 AI 검색 표면을 전부 측정합니다. 각 표면은 공식·라이선스 API로 접근합니다.
| 표면 | 무엇을 재나 | 접근 방식 |
|---|---|---|
| ChatGPT (OpenAI) | 웹검색 답변의 인용·언급 | 공식 API (web search) |
| Perplexity | 검색 답변의 인용·언급 | 공식 API |
| Claude (Anthropic) | 웹검색 답변의 인용·언급 | 공식 API (web search) |
| Grok (xAI) | 웹검색 답변의 인용·언급 | 공식 API |
| Google AI Mode | AI 답변면 인용·언급 | 라이선스 검색 API |
| 네이버 AI브리핑 | AI브리핑 인용·언급 | 라이선스 검색 API |
Full Audit에는 오가닉 대조군 2종(구글·네이버 일반 검색 순위)이 추가되어, AI 인용과 검색 순위가 어떻게 다른지를 한 리포트에서 비교합니다.
측정 원칙 6가지
1. 자동 API 실측 — 스크린샷이 아닙니다
사람이 화면을 캡처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엔진의 API로 질의를 자동 실행합니다. 측정 시각·모델 버전·설정이 기계적으로 기록되므로 "언제 어떤 조건에서 쟀는지"가 남습니다.
2. 반복 측정과 신뢰구간 — AI 답변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같은 질의도 AI는 매번 조금씩 다르게 답합니다. 그래서 같은 질의를 3회 반복(k=3)하고, 결과를 "인용율 33%"가 아니라 "인용율 33% (95% 신뢰구간 12~65%, n=9)"처럼 Wilson 신뢰구간과 함께 보고합니다. 표본이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무료 스냅샷은 단회 측정(k=1)이라 예비 수치로만 표기합니다.
3. 판정 분리 — 신뢰 수준이 다른 것을 섞지 않습니다
인용(당신 도메인이 답변의 출처 링크로 걸렸는가)은 URL 대조라는 결정론 방식으로 판정합니다 — 가장 단단한 지표입니다. 언급·감성·점유율(SOV)은 한국어 LLM 판정입니다 — 동명의 다른 회사를 우리 브랜드로 잘못 세지 않도록 브랜드 도메인·질의 맥락까지 판정에 넣고, 특정할 수 없으면 보수적으로 제외합니다(과대 집계 금지).
4. 프로비넌스 공개 — 재현 가능해야 측정입니다
모든 리포트에 측정 시각·모델 버전·설정 해시가 박힙니다. 같은 설정으로 다시 돌리면 같은 방법으로 측정됩니다. 원자료는 전량 보존되며 고객에게 이관 가능합니다.
5. 측정 실패와 부재를 구분합니다
엔진 오류나 검색 미발화로 못 잰 것은 "측정 실패"로 따로 표기하고 모든 지표에서 제외합니다. 안 보인 것(부재)과 못 잰 것(실패)을 섞으면 수치가 오염되기 때문입니다. 검색을 쓰지 않은 AI 답변(모델 기억)도 지표에서 제외합니다.
6. 처방에는 근거 등급을 답니다
개선 제안마다 확인(이 리포트의 실측) 또는 방향근거(업계 관행·2차 자료) 라벨을 붙입니다. 근거가 부정적으로 확인된 항목(예: 특정 AI 전용 파일)은 유료로 팔지 않고 그 이유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AI는 출처를 어떻게 고르나 — 왜 측정이 먼저인가
AI 검색 엔진들은 각자 다른 기준으로 출처를 고릅니다. 어떤 조건이 빠지면 아예 인용 후보에서 구조적으로 제외되고(운영사 공식 문서로 확정되는 영역), 어떤 요인은 확률만 올립니다. 저희는 이 조건들을 운영사 1차 문서와 자체 실측으로 계속 추적하며 — 당신 브랜드가 지금 어느 조건에 걸려 있는지가 진단 리포트에서 나옵니다. 업계에 도는 소문 중 무엇이 공식적으로 부인됐는지는 소문 검증 글에 정리했습니다.
공개하는 것과 공개하지 않는 것
측정 방법은 전부 공개합니다. 측정 표면·반복 횟수·신뢰구간·판정 방식· 프로비넌스 — 위에 쓴 그대로입니다. 숫자를 파는 회사는 숫자가 만들어지는 방식을 숨기면 안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개선 실행의 구체 기준은 계약 안에서만 제공합니다. 어떤 질의로 진입할지, 엔진별로 어떤 채널을 어떤 순서로 공략할지, 처방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매기는지 — 이것은 저희가 실측 데이터로 계속 갱신하는 노하우이고, 진단·스프린트·리테이너 고객의 리포트와 미팅에서 그 브랜드에 맞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