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은 무엇을 사는 상품인가?
화면 한 장이 아니라 좌표와 근거를 삽니다. 지금 AI 답변 안에서 브랜드가 어디에 있는지를 다시 측정할 수 있는 형태로 기록하고, 그 기록이 다음 결정의 기준선이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이렇습니다. 질문 50개를 엔진 15곳에 7번씩 던져 그 답을 전부 읽고, 그 안에서 우리 링크가 출처로 걸린 횟수와 이름만 스친 횟수를 나눠 드립니다. 파노라마 기준입니다. 답이 오르는 화면은 16곳까지 봅니다.
이걸 왜 먼저 하시라고 하는지도 적어 두겠습니다. 지금 위치를 숫자로 갖고 있지 않으면 무엇부터 고칠지 정하는 근거가 없습니다. 고친 다음에도 사정은 같습니다. 나란히 놓을 앞 회차가 없으면 좋아졌다는 말이 검산되지 않고, 다음 예산 회의에서 그 말은 힘을 잃습니다.
좌표
지금 위치가 숫자로 남습니다
질문마다 어느 화면에서 우리 주소가 출처로 인용됐고 어디서 이름만 언급됐는지, 같은 기준으로 측정한 값이 리포트에 들어갑니다.
근거
숫자마다 출처가 붙습니다
질의셋·측정 표면·판정 규칙이 리포트 안에 그대로 적힙니다. 공개 방법론과 대조하면 계산을 따라올 수 있습니다.
재현
다음에 다시 재면 비교됩니다
측정 조건을 잰 그대로 잠가(봉인) 두기 때문에, 같은 조건으로 다시 측정한 값과 나란히 놓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측정하면, 단계가 오를수록 힘이 커집니다
같은 기준으로 측정해야 시계열이 되고, 시계열은 기준선을 확보해 둔 쪽만 만들 수 있습니다. 한 번만 물으면 구간이 서로 겹쳐 브랜드 순서가 갈리지 않습니다. 일곱 번을 물으면 리포트와 같은 계산식 (Wilson 95% 신뢰구간)으로 측정한 하한 64.6%가 상한 35.4%를 넘어서면서, 늘 인용되는 쪽과 한 번도 인용되지 않는 쪽이 통계적으로 분리됩니다. 진단에서 운영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경로 보기 →
단계가 오를 때 자라는 것은 둘입니다
어느 진단이 맞는지, 여기서 물어보세요
회사 이름과 메일 주소만 주시면 됩니다. 영업일 1일 안에 견적서와 계약서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고르기 어려우시면 가장 가까워 보이는 것을 골라 주세요. 답장에 왜 그것이 맞는지, 혹은 다른 것이 나은지를 근거와 함께 적어 드립니다.
남기면 무엇이 언제 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