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두 갈래로 갈립니다
좌표를 손에 쥐는 일과 자산을 실제로 바꾸는 일은 성격이 다릅니다. 어느 쪽이 지금 급한지가 첫 갈림길이고, 두 갈래는 공제 규칙으로 이어져 있어 순서대로 가도 손해가 없습니다.
갈래 1
지금 위치부터 확정한다
어느 질의에서 우리가 불리고 어디서 빠지는지를 같은 자로 재고, 근거가 붙은 리포트로 받습니다. 예산 배분과 우선순위를 정하는 자리에 바로 올라갑니다.
지금 상태를 고르시면 됩니다
여섯 갈래 중 하나는 지금 상황에 맞습니다. 골라서 펼치면 시작점 하나와 그 이유가 나옵니다.
시작 전아직 한 번도 재본 적이 없다→ 무료 스냅샷부터
지명 질의우리 이름을 아는 고객이 물었을 때가 궁금하다→ 레이더
경쟁 대조후보 목록에서 우리 자리가 어디인지 알아야 한다→ 컴퍼스14
이름을 모르는 고객이 던지는 질의가 들어오고, 경쟁 세 곳과 나란히 놓입니다. 카테고리 질문에서 밀리는 자리와 이미 잡고 있는 자리가 갈립니다 — 다음 분기 우선순위를 세울 때 쓰는 깊이입니다.
연간 계획경영진 보고와 연간 계획에 올려야 한다→ 파노라마
실행 단계재는 건 끝났고 이제 고쳐야 한다→ 실행 프로그램
우선 작업, 실제 구현, 변경 영수증, 동일 조건 재측정이 한 계약 안에서 이어집니다. 주차별로 무엇이 산출되는지가 계약서에 그대로 적힙니다.
시작 전에 정하는 것 세 가지
준비물은 가볍습니다. 질의 패널은 저희가 초안을 짜서 함께 확정합니다.
01
측정 대상 실체
브랜드명과 대표 도메인을 고정합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다른 회사와 섞이지 않도록 판정 기준을 먼저 잡습니다.
02
보이고 싶은 질문
고객이 실제로 던지는 질문에 대한 감각이면 충분합니다. 목록이 없어도 초안에서 출발합니다.
03
다시 잴 시점
의사결정 주기에 맞춰 다음 회차를 잡습니다. 시계열의 출발점은 소급해서 만들 수 없어서, 첫 회차가 빠를수록 비교할 수 있는 구간이 길어집니다.
시작점을 고르셨다면 값은 이미 공개돼 있습니다. 표에 적힌 값이 청구되는 값이고, 조건은 항목마다 같이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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