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 발견되는 화면
측정하는 층과 고치는 층
검색·AI 답변·로컬·커머스·미디어·소셜·기술 인프라 — 브랜드가 발견되는 일곱 영역을 한 지도에 담았습니다. 영역마다 측정하는 층과 고치는 층을 갈라 두어, 어느 숫자가 측정이고 어느 작업이 설계인지 리포트에서 바로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이름이 오를 수 있는 화면 20곳을 계약에 적어 두고, 회차마다 같은 목록으로 측정합니다.
일곱 영역마다 측정과 실행이 짝으로 섭니다
CiteAngle은 파노라마 한 번은 질문 50개를 엔진 23곳에 7번씩 되물어 8,050셀을 채우고, 그 답이 오르는 화면 20곳에서 읽습니다. 이 조건을 회차마다 잠가 두기 때문에 지난달과 이번 달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근거는 측정 영수증과 공개 클레임 레지스트리에 함께 걸어 둡니다). 고객은 한 곳에서만 브랜드를 찾지 않습니다. 영역마다 측정이 맡는 일과 실행 설계가 맡는 일을 나란히 두었습니다. 측정한 화면에서 고칠 곳이 바로 나오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한 회차에 무엇을 몇 번 묻는가
파노라마 한 번은 질문 50개를 엔진 23곳에 7번씩 되물어 8,050셀을 채우고, 그 답이 오르는 화면 20곳에서 읽습니다. 아래 넷은 그 문장을 항목으로 갈라 놓은 것입니다.
- AI 답변 11곳
- ChatGPT
- Perplexity
- Claude
- Grok
- Gemini
- 구글 AI 모드
- 네이버 AI브리핑
- 구글 AI 개요구글 검색 화면에서 같이 봅니다
- Bing Copilot
- DuckDuckGo 검색 어시스트
- 메타 AI 모델 답변
- 검색 4곳
- 구글 검색
- 네이버 검색
- 빙 검색
- DuckDuckGo 검색DuckDuckGo 검색 어시스트 화면에서 같이 봅니다
- 뉴스 3곳
- 네이버 뉴스
- 구글 뉴스
- 빙 뉴스
- 영상 2곳
- 유튜브
- 구글 숏폼
같은 조건을 봉인(측정한 원자료를 나중에 못 고치게 잠가 두는 것)해 다음 회차에 그대로 씁니다
비교가 성립하려면 조건이 같아야 합니다. 다섯 가지를 측정한 채로 봉인해 원장에 남기고, 원자료 지문과 함께 열어 둡니다.
고정하는 것은 다섯입니다. 확정한 질문 목록에 버전을 박아 회차마다 같은 버전을 쓰고, 이름이 오를 수 있는 화면 20곳을 계약에 적고, 유료 진단은 같은 질문을 7번씩 되묻고(계약서에 적히는 이름은 k7입니다), 인용·언급·부재·판정불가를 나누는 기준을 공개 방법론대로 적용하고, 리포트를 확정한 시각을 원장에 남겨 이후에 고친 것이 있으면 드러나게 합니다.
묻는 곳과 이름이 오르는 화면은 다른 축입니다. 구글 검색 한 곳에 물으면 검색 결과와 AI 개요, 화면 둘이 함께 나옵니다. 그래서 곱셈에 서는 수와 계약에 적히는 화면 목록을 따로 적습니다.
측정은 대화 이력을 쌓지 않는 무상태 API로 합니다. 플랫폼이 공식으로 정의한 '개인화 이전' 상태에서 브랜드 이름이 나오는 정도, 곧 기저 가시성(고객이 찾을 때 브랜드 이름이 보이는 정도)입니다. 실제 사용자가 받는 답은 이 기저에서 갈라집니다. 개선 전과 후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기저부터 측정해야 합니다.
실측 목록에 오르는 화면은 이 넷을 통과합니다
같은 기준으로 다시 측정할 수 있는 화면만 목록에 올립니다. 넷을 다 통과한 화면이 실측 목록에 오르고, 하나라도 못 넘으면 실행 설계 쪽이 맡습니다. 항목마다 그 기준이 빠졌을 때 실제로 생기는 일을 적어 둡니다.
음성·앱 내부·몰 AI는 실행 설계가 맡습니다
넷째 기준이 요구하는 기저를 잡을 수 없는 화면이 이 셋입니다. 플랫폼 공식 문서에 결박한 실행 설계로 다루고, 측정이 확정한 화면과 갈라 적습니다.
계약에 고정되기까지의 순서
시장이 바뀌면 목록도 바뀝니다. 나라마다 쓰는 화면이 달라서 화면 목록은 시장별로 따로 고정합니다.
얼마인지와 어디까지인지
측정 범위를 넓힐수록 값이 올라갑니다. 고른 화면 수와 되묻는 횟수로 정해지고, 구간별 금액은 요금 지면에 적어 두었습니다.
무엇을 대상으로 측정하는지 그대로 적습니다
측정 대상은 아래 목록과 같습니다 — 이름과 개수를 손으로 적지 않고 계약 정본에서 받아 그립니다. 곱해지는 수는 묻는 곳 23뿐이고, 화면 20곳은 거기서 나온 결과입니다.
답에 이름이 실리는 곳
답이 출처로 걸어 오는 화면입니다. 질문을 던지는 곳과는 성격이 달라 따로 봅니다.
- 소셜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스레드
- 링크드인
- 커뮤니티
- 네이버 블로그
- openads.co.kr
- 브런치
- i-boss.co.kr
- 소셜·커뮤니티
- 네이버 카페
- 레딧
- AI 내장
- Google AI Overviews
- 기타 버티컬
- 크몽
- 소셜·영상
- 틱톡
- 위키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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