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 범위가 달라지면 결정할 수 있는 것이 달라집니다. 어느 결정을 앞두고 계신지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세 진단을 가르는 것은 묻는 질문 수 하나입니다 — 되묻기 7회와 묻는 곳은 셋 다 같습니다. 측정 관점은 셋입니다 — 검색 결과에 뜨는 정도(SEO), AI 답변에 뽑히는 정도(AEO), 생성형 답변이 출처로 거는 정도(GEO).
파노라마 한 번은 질문 50개를 엔진 23곳에 7번씩 되물어 8,050셀을 채우고, 그 답이 오르는 화면 20곳에서 읽습니다.
검색 순위표는 검색 화면까지를 말해 줍니다. AI가 써 주는 답 안에서 우리 이름이 어떻게 불리는지는 따로 측정해야 보입니다. 두 화면은 같은 질문에도 서로 다른 회사를 부릅니다. 먼저 측정해 두면 무엇이 얼마나 나아졌는지를 숫자로 말할 수 있고, 다음 분기 예산 회의에서 그 숫자가 그대로 근거가 됩니다. 그래서 첫 걸음이 실측입니다.
CiteAngle 진단 셋은 측정하는 질문 수가 다릅니다. 레이더는 질문 5개, 컴퍼스는 20개, 파노라마는 50개를 엔진 23곳에 7회씩 묻습니다. 리포트는 측정을 시작하고 1~3영업일에 도착합니다. 질문을 10개 더 넣는 와이드 팩을 붙이면 묻는 범위가 넓어지고, 되묻기를 28회·40회로 늘리는 포커스를 붙이면 같은 질문을 더 깊게 확인합니다. 리포트에 하자가 있으면 전달 후 10영업일 안에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받으신 뒤 30일 안에 개선을 시작하시면 진단에 내신 돈은 첫 결제에서 그대로 빠집니다. 무엇을 인용으로 — 답이 우리 링크를 출처로 달아 준 것을 말합니다 — 판정하는지는 방법론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20곳 파노라마 한 번에 읽는 자리 — 질문 50개를 엔진 23곳에 일곱 번씩 묻습니다
그 20곳이 어디인지 이름으로 공개합니다 — 한 곳도 빼지 않습니다.
AI 답변 11곳
ChatGPT · Perplexity · Claude · Grok · Gemini · 구글 AI 모드 · 네이버 AI브리핑 · 구글 AI 개요 · Bing Copilot · DuckDuckGo 검색 어시스트 · 메타 AI 모델 답변
검색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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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3곳
네이버 뉴스 · 구글 뉴스 · 빙 뉴스
영상 2곳
유튜브 · 구글 숏폼
답에 이름이 실리는 곳
답이 출처로 걸어 오는 화면입니다. 질문을 던지는 곳과는 성격이 달라 따로 봅니다.
-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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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진단에서 묻는 질문 수
어느 진단이 맞는지, 여기서 물어보세요
회사 이름과 메일 주소만 주시면 됩니다. 영업일 1일 안에 견적서와 계약서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고르기 어려우시면 가장 가까워 보이는 것을 골라 주세요. 답장에 왜 그것이 맞는지, 혹은 다른 것이 나은지를 근거와 함께 적어 드립니다.
문의 남기기 — 회사 이름과 메일 주소만 적으시면 됩니다
진단은 무엇을 읽나
저희는 아홉 가지로 나눠서 봅니다. 그중 가장 많이 쓰이는 다섯을 여기 적습니다.
A-01
경쟁 비교
같은 질문에 우리와 경쟁사가 각각 몇 번 불리는지 측정해서, 어느 화면을 어느 경쟁사에 내주고 있는지와 되찾을 순서를 드립니다.
A-02
인용·노출
AI가 근거로 단 주소를 모두 모아, 꾸준히 인용되는 곳과 어쩌다 걸린 곳을 갈라 우리 글을 어디에 실을지 정합니다.
A-03
검색 수요
사람들이 실제로 치는 말과 우리가 쓰는 말을 맞대어, 수요는 큰데 우리가 안 보이는 말을 순서대로 뽑습니다.
A-04
광고 성과
나간 돈이 어느 전환으로 돌아왔는지 한 장부에서 맞춰, 늘릴 채널과 멈출 소재를 골라 드립니다.
A-05
퍼널
들어온 사람이 어느 단계에서 빠지는지 단계별로 측정합니다. 가장 크게 새는 한 계단과 그 계단을 막을 수정 목록이 나옵니다.
세 진단은 무엇이 다른가?
축은 가격이 아니라 결정입니다. 어떤 질문을 측정하는가, 누구와 나란히 놓이는가, 무엇을 받는가 — 이 셋이 갈립니다. 반복 수와 판정 규칙은 세 진단이 같습니다.
| 결정 축 | 레이더 | 컴퍼스 | 파노라마 |
|---|---|---|---|
| 질의 성격 | 지명 — 브랜드를 직접 부르는 질문 | 지명 + 비지명 | 지명 + 비지명 |
| 묻는 질문 | 질문 5개 | 질문 20개 | 질문 50개 |
| 경쟁 패널 | 브랜드 단독 | 경쟁 3사 대조 | 경쟁 10사 대조 |
| 옵션 부착 | 단독 구성 — 확장 옵션은 컴퍼스부터 | 와이드·포커스 부착 | 와이드·포커스 부착 |
| 누가 만드나 | 자동 측정 · 사람은 검수까지 | 자동 측정 · 사람은 검수까지 | 자동 측정 + 근거를 붙인 해설·처방 |
| 대표 산출물 | 좌표 리포트 | 좌표 + 경쟁 포지션 | 풀리포트 + 경영진 브리핑 덱 15장 + 오정보 스캔 + SNS 실체 카드 + 서면 해설 |
세 진단이 같은 값을 쓰는 축은 셋입니다. 되묻기 7회와 엔진 23곳이 셋 다 같고, 납기도 셋 다 측정 시작 후 1~3영업일이며, 값은 가격표에 셋이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등급마다 무엇을 더 보는지, 옵션을 언제 붙이는지, 계약에 들어오는 것과 결제액이 어디로 이어지는지는 등급 지면에, 진단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는 방법 지면에 적어 두었습니다. 등급별로 무엇이 더 보이나 보기 · 진행 순서 보기
옵션은 언제 붙이나?
질의를 더 넣고 싶으면 와이드, 깊이를 늘리려면 포커스입니다. 컴퍼스 이상에 붙고, 리포트를 측정한 그대로 잠가 둔 뒤(봉인) 30일 안 같은 윈도에서 증분으로 처리합니다. 여기서 표면은 그 답이 실제로 뜨는 화면 하나하나를 말합니다.
| 옵션 | 무엇이 늘어나나 | 부착 조건 |
|---|---|---|
| 와이드 팩 | 질의 +10개 — 되묻기와 보는 곳은 그대로 | 컴퍼스 이상 |
| 포커스 · 누적 28회 | 되묻기를 7회에서 28회까지 — 같은 질문을 더 깊게 | 컴퍼스 이상 · 견적 경로 |
| 포커스 · 누적 40회 | 되묻기를 7회에서 40회까지 — 같은 질문을 가장 깊게 | 컴퍼스 이상 · 견적 경로 |
지역마다 이름이 나오는 정도를 따로 측정하는 지역 가시성 맵(국가·지역 단위 확장)도 옵션으로 열려 있습니다 — 범위가 나라마다 달라 견적으로 잡습니다. 국내 지역 트랙과 일본·미국 지역 패널의 로스터 구성은 가격면 지역 확장 절에, 옵션 가격은 가격표에 있습니다.
진단이 내놓는 것은 브랜드 포지션입니다 — 온라인 상권에서 우리와 경쟁사가 각각 어디에 서 있는지를 숫자로 적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숫자가 가리킨 자리는 저희가 직접 고칩니다. 페이지와 콘텐츠를 손보는 일, 광고 영상 제작, 광고대행과 소셜대행까지 CiteAngle 이 이어서 합니다. CiteAngle 이 측정하고 그대로 고치니, 진단서가 다음 주 할 일 목록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 무엇까지 직접 맡는지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결제액 적용·준비물·진행 순서 보기
진단 결제액은 어디로 이어지나?
진단비는 그대로 다음 단계의 계약금이 됩니다.
진단에 내신 금액은 30일 안에 개선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첫 결제에서 그대로 빼 드립니다.
- 적용 대상은 프로그램 첫 결제입니다.
- 직전 진단 1건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 소스당 한 번 적용합니다.
- 경쟁 시그널 구독도 같은 대상입니다(2026년 8월부터).
시작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준비물은 셋입니다. 질의 패널은 저희가 초안을 짜서 함께 확정합니다.
01
브랜드명과 도메인
측정 대상 실체를 고정합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다른 회사와 섞이지 않게 판정 기준을 먼저 잡습니다.
02
보이고 싶은 질문
고객이 실제로 던지는 질문에 대한 감각이면 충분합니다. 목록이 없어도 초안에서 출발합니다.
03
질의 패널 확정
이 목록은 저희가 먼저 채웁니다. 초안을 짜서 함께 확정하고, 확정한 질의셋은 버전으로 봉인해 두었다가 다음 측정에서 같은 조건으로 다시 씁니다.
진단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
주문에서 리포트까지 다섯 단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확정되는지 미리 보고 시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01
대상 고정
브랜드명과 도메인으로 측정 대상을 잠급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다른 회사와 섞이지 않게 판정 기준을 먼저 잡습니다.
02
질의 패널 확정
저희가 초안을 짜서 함께 확정합니다. 확정한 질의셋은 버전으로 봉인해 두고 다음 측정에서 같은 조건으로 다시 씁니다.
03
격자 실측
확정한 질문 하나하나를, 답이 오르는 자리마다 정해진 횟수만큼 물어 그 결과를 하나씩 기록합니다. 어느 진단을 고르느냐에 따라 묻는 질문 수가 달라집니다.
04
리포트 전달
측정 시작에서 도착까지 1~3영업일입니다. 숫자마다 출처가 붙어 나갑니다.
05
하자 시정
전달 후 10영업일 안에 하자가 있으면 무상으로 고칩니다.
무료 체험으로 먼저 감을 잡고 깊이를 고르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보셨으면 무엇이 갈리는지는 분명해졌습니다. 진단 가격은 표에 그대로 적혀 있고, 리포트 실물도 지금 열어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 전부 보기더 볼 것 — 리포트 실물 · 측정 방법론 · 용어 정의 · 경쟁 도구 비교 · 커버리지 맵 · 상황별 처방 · 반복 측정(모니터링) · 실행 프로그램 · 고치는 일 전체
진단이 무엇을 사는 상품인지 어느 등급이 맞는지 물어보는 자리와, 검색과 AI 답변이 왜 다른 답을 내는지는 따로 뒀습니다. 진단 고르기로 가기 · 왜 CiteAngle인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