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의 속
방법론
무엇을 몇 번 물어보는지, 이름이 나왔다고 판정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전문을 공개합니다. 방법론 읽기 →
운영 회사와 측정 책임자
CiteAngle은 빅데이터와 AI로 트렌드를 만드는 마케팅 에이전시입니다. 브랜드와 경쟁 브랜드가 웹에서 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 먼저 측정하고, 검색과 AI 답변과 소셜과 쇼핑에 쌓인 기록에서 다음에 무엇이 팔릴지 읽어 소재와 광고와 콘텐츠를 그 수요보다 앞서 세웁니다.
리포트의 한 줄이 이상해 보이면 어디에 물어야 할까요. CiteAngle은 질문 고르기부터 리포트 검수까지 한 회사가 맡습니다. 누가 맡는지 이 지면에 적어 둡니다.
파노라마 한 번은 질문 50개를 엔진 23곳에 7번씩 되물어 8,050셀을 채우고, 그 답이 오르는 화면 20곳에서 읽습니다.
질문 목록을 짜는 곳, 실제로 물어보는 도구, 값을 판정하는 기준, 리포트를 조판하는 일이 보통 다 따로죠. 그러면 숫자가 이상할 때 각자 앞 단계를 가리킵니다.
저희는 이 넷을 쪼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값 어떻게 나온 겁니까」라고 물으실 곳이 회차마다 바뀌지 않습니다.
한 회차가 리포트가 되기까지
네 단계 전부 한 회사가 책임집니다
흔한 구조
숫자가 이상할 때 물어볼 곳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습니다.
주식회사 아티펙스에서 CiteAngle을 운영합니다. 아래 값은 등기와 법정 표기 그대로입니다.
| 서비스명 | CiteAngle(사이트앵글) |
|---|---|
| 운영 회사 | 주식회사 아티펙스 영문 표기 ARTIFEX Co., Ltd. |
| 대표 | 심정엽 |
| 사업장 |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391, 제10층 제1006호(마곡동, 문영비즈웍스) |
| 연락처 | support@citeangle.com 전화 010-6342-7116 |
| 사업자등록번호 | 239-88-03748 |
| 통신판매업 신고 | 2026-서울강서-0144 |
| 호스팅서비스 제공자 | Vultr |
검색에 뜨게 하는 일, AI가 써 주는 답 안에 브랜드 이름이 들어가게 하는 일, 콘텐츠와 소셜 운영, 광고 집행까지 한 계약 안에서 이어 갑니다. 거기 넣을 광고 영상과 소재도 직접 만듭니다. 소속 모델과 제휴 크리에이터를 두고 있어서 촬영과 출연, 본인 계정 게시, 계약과 정산, 초상권 처리까지 CiteAngle 안에서 소화합니다.
일은 완전 비동기로 합니다. 모이는 일정을 잡는 대신 결정 메모와 녹화 브리핑, 메일 문답으로 진행하고, 그렇게 쌓인 기록이 받으시는 결과물의 일부가 됩니다.
주식회사 아티펙스는 CiteAngle(사이트앵글)의 운영사입니다. 서울에 본점을 둔 한국 법인이고, 허브 사이트는 artiaudit.com입니다.
위 네 단계를 맡는 사람은 주식회사 아티펙스 대표입니다. 공개 화면에 나가는 수치가 근거 레지스트리와 같은 값인지도 발행 전에 직접 확인합니다.
2024년 7월부터 2025년까지 ㈜코린토에서 AI Director로 일하며 아웃도어 브랜드의 고객 문의 자동응답을 설계했고, 이커머스 연동과 AI 화보·가상 피팅을 상업 라인에 올렸으며, 가격 조사 크롤러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재직 후 퇴사했고, 그때 만든 것들이 지금 측정 파이프라인의 뼈대가 됐습니다.
문의는 support@citeangle.com로 받습니다.
저희는 아홉 가지로 나눠서 봅니다. 그중 가장 많이 쓰이는 다섯을 여기 적습니다.
A-01
같은 질문에 우리와 경쟁사가 각각 몇 번 불리는지 측정해서, 어느 화면을 어느 경쟁사에 내주고 있는지와 되찾을 순서를 드립니다.
A-02
AI가 근거로 단 주소를 모두 모아, 꾸준히 인용되는 곳과 어쩌다 걸린 곳을 갈라 우리 글을 어디에 실을지 정합니다.
A-03
사람들이 실제로 치는 말과 우리가 쓰는 말을 맞대어, 수요는 큰데 우리가 안 보이는 말을 순서대로 뽑습니다.
A-04
나간 돈이 어느 전환으로 돌아왔는지 한 장부에서 맞춰, 늘릴 채널과 멈출 소재를 골라 드립니다.
A-05
들어온 사람이 어느 단계에서 빠지는지 단계별로 측정합니다. 가장 크게 새는 한 계단과 그 계단을 막을 수정 목록이 나옵니다.
저희가 직접 측정한 값과 남이 발표한 것을 섞지 않습니다. 그 값에는 언제 어떤 조건으로 측정했는지를 같이 답니다. 조건이 안 적힌 숫자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 지면도 같은 규칙을 받고, 책임지는 곳은 로케일과 상관없이 하나입니다.
측정의 속
무엇을 몇 번 물어보는지, 이름이 나왔다고 판정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전문을 공개합니다. 방법론 읽기 →
주장의 검증
공개 화면에 적은 수치를 출처와 기준일과 함께 한 곳에 모아 두었습니다. 레지스트리 보기 →
거래 조건
상품별 가격, 포함 범위, 계약과 환불 조건이 적혀 있습니다. 가격표 보기 →
같은 측정을 채널마다 다른 길이로 풉니다. 아래는 전부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계정이고, 여기 없는 곳에서 저희 이름이 보이면 저희가 아닙니다.
고객은 이미 AI에게 묻고 있습니다. 그 답 안에 당신이 있는지, 10분이면 확인됩니다.
무료로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