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의 속
방법론
무엇을 몇 번 물어보는지, 이름이 나왔다고 판정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전문을 공개합니다. 방법론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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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eAngle은 주식회사 아티펙스가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측정하는 일과 고치는 일을 한 계약에서 맡기 때문에, 숫자를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도 같이 공개합니다. 여기 적힌 것은 등기와 법정 표기에서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파노라마 한 번은 질문 50개를 엔진 15곳에 7번씩 되물어 5,250셀을 채우고, 그 답이 오르는 화면 16곳에서 읽습니다.
| 서비스명 | CiteAngle(사이트앵글) |
|---|---|
| 운영 회사 | 주식회사 아티펙스 영문 표기 ARTIFEX Co., Ltd. |
| 대표 | 심정엽 |
| 사업장 |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391, 제10층 제1006호(마곡동, 문영비즈웍스) |
| 연락처 | support@citeangle.com 전화 010-6342-7116 |
| 사업자등록번호 | 239-88-03748 |
| 통신판매업 신고 | 2026-서울강서-0144 |
| 호스팅서비스 제공자 | Vultr |
| 하는 일 | AI가 써 주는 답과 검색 결과에서 브랜드 이름이 얼마나 나오는지를 같은 기준으로 측정하고, 그 숫자가 가리킨 자리를 직접 고칩니다. 검색에 뜨게 하는 일, AI 답변 안에 이름을 넣는 일, 콘텐츠와 소셜과 광고 운영까지 한 계약 안에서 이어 갑니다. |
| 일하는 방식 | 완전 비동기입니다. 일정을 맞춰 모일 필요 없이 결정 메모, 녹화 브리핑, 메일 문답으로 진행합니다. 그렇게 남은 기록이 받으시는 결과물의 일부가 됩니다. |
주식회사 아티펙스는 서울에 본점을 둔 한국 법인이고, 운영사 허브 사이트는 artiaudit.com입니다. CiteAngle은 그 아래에서 측정과 개선을 맡습니다.
심정엽 — 주식회사 아티펙스 대표이자 CiteAngle 측정 책임자입니다. 무엇을 물어볼지 정하는 단계부터 같은 질문을 반복해 측정하는 운용, 이름이 나왔다고 판정하는 기준, 리포트 최종 검수까지 측정 체계를 총괄합니다. 공개 화면에 나가는 수치가 근거 레지스트리와 같은 값인지도 발행 전에 직접 확인합니다.
그 앞에는 브랜드 현장에서 AI를 붙여 본 시간이 있습니다. 2024년 7월부터 2025년까지 ㈜코린토에서 AI Director로 일하며 아웃도어 브랜드의 고객 문의 자동응답을 설계했고, 이커머스 연동과 AI 화보·가상 피팅을 상업 라인에 올렸으며, 가격 조사 크롤러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재직 후 퇴사했고, 그때 만든 것들이 지금 측정 파이프라인의 뼈대가 됐습니다.
문의는 support@citeangle.com로 받습니다. 측정 책임 범위의 전문은 방법론의 측정 책임자 절에 있습니다.
한국어 인사이트의 저자는 심정엽입니다. 영어와 일본어 지면에서는 같은 사람을 Jay Sim으로 적습니다. 이름이 둘인 이유는 표기 관행 때문이고, 가리키는 책임 범위는 하나입니다 — 질의 설계부터 리포트 검수까지입니다.
글에 이름을 붙이는 규칙도 하나입니다. 우리가 직접 측정한 값과 남이 발표한 것을 섞지 않고, 그 값에는 언제 어떤 조건으로 측정했는지를 같이 답니다. 조건이 안 적힌 숫자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이 이름으로 발행한 글 전부는 저자 지면에서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측정의 속
무엇을 몇 번 물어보는지, 이름이 나왔다고 판정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전문을 공개합니다. 방법론 읽기 →
주장의 검증
공개 화면에 적은 수치를 출처와 기준일과 함께 한 곳에 모아 두었습니다. 레지스트리 보기 →
거래 조건
상품별 가격, 포함 범위, 계약과 환불 조건이 적혀 있습니다. 가격표 보기 →
고객은 이미 AI에게 묻고 있습니다. 그 답 안에 당신이 있는지, 10분이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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