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센터

법무·보안 검토가 묻는 것을 먼저 적었습니다

검토는 늘 질문지로 시작합니다. 약관을 묻고 보관 기간을 묻는 사이에 착수가 몇 주 밀립니다. 그래서 답을 여기 미리 적었습니다. 저희에게 묻지 않고 읽어 내려가며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성당 규모의 밝은 서고 — 층층이 닫히고 정돈된 서가 사이 통로로 높은 창의 빛이 곧게 떨어진다
묻기 전에 이미 정리해 두었습니다.

계약을 정하는 문서 셋

로그인 없이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개정하면 시행일과 판 번호를 문서 머리에 적습니다.

자료를 갖고 있는 기간 넷

기간은 자료의 성격을 따라 갈립니다. 아래 넷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힌 기준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각 값이 그 문서의 어느 자리에서 나왔는지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90일무료 확인에서 나온 측정 원자료
최대 5년계약 진단의 측정 증적
30일발송한 메일의 본문 사본
탈퇴까지계정 정보(이메일·로그인 식별자)

지우는 길과 끊는 길

맡기신 자료는 언제든 지우실 수 있습니다. 연결도 언제든 끊으실 수 있습니다. 탈퇴는 로그인 후 계정 설정에서 바로 실행됩니다. 법령이 남기라고 정한 기록이 있으면 그 항목과 기간을 화면으로 알려 드립니다. 고객 자산 데이터는 그 고객의 계약 안에서만 씁니다.

숫자를 직접 검산하실 다섯 곳

리포트의 수치는 측정 조건을 그 시점에 고정한 기록과 함께 나갑니다. 이 고정 기록을 봉인(측정한 원자료를 나중에 못 고치게 잠가 두는 것)이라고 부릅니다. 질의 목록과 측정한 화면, 반복 횟수와 판정 기준을 그 순간에 해시로 찍어 둡니다. 나중에 값을 고치면 그 사실이 드러납니다.

문제가 생기면 어디로 알리나

취약점 신고 경로는 기계가 읽는 형식으로도 공개합니다. 국제 표준(RFC 9116)이 정한 자리에 연락처와 만료일, 대응 언어를 적어 두었습니다.

표준 위치는 /.well-known/security.txt 이고, 옛 스캐너가 읽는 /security.txt 에도 같은 내용을 둡니다. 메일로 바로 알리셔도 됩니다 — support@citeangle.com.

신고를 받으면 먼저 접수 사실을 회신합니다. 재현과 영향 범위를 확인한 다음 조치 시점까지 같은 스레드에서 이어서 알려 드리고, 중간에 채널이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이 읽는 문서와 같은 내용을 기계도 읽을 수 있게 내보냅니다. 공개 발행물의 이용 조건은 /rsl.xml, 크롤러에게 주는 접근 안내는 /robots.txt, 공개 지면 목록과 최종 변경일은 /sitemap.xml 에 있고, 각 파일이 무엇을 담는지와 여는 방법은 공개 자료 문서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서비스가 스스로 내보내는 신호와 그 판정 기준은 운영 상태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회사에 생긴 변화는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서비스를 연 날과 제품이 달라진 날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문장이 언제부터의 것인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관 기간을 한 줄에 놓으면

30일 발송 메일 사본 90일 무료 확인 원자료 5년 계약 진단 증적 계정 정보 탈퇴까지
가로 눈금은 로그입니다. 30일과 5년을 같은 간격으로 그리면 앞쪽 셋이 왼쪽 끝에 겹쳐 안 보여서, 짧은 기간 쪽을 펴서 그렸습니다. 값 자체는 위 표와 같습니다.

검토는 문서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값 하나를 먼저 보세요. 무료로 먼저 확인하기

여기까지 읽으시면 검토에 필요한 답을 다 보셨습니다

남은 문서는 바로 보내 드립니다

검토 문서 요청공개 자료 열기영업일 1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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