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우리가 실제로 잰 화면입니다
96점 A 등급 · citeangle.com 홈을 같은 채점표로
감점된 항목은 발췌 노출 설정입니다. 우리도 만점이 아니고, 어디서 점수를 잃었는지까지 같은 화면에 둡니다.
이걸 왜 재 보나
검색과 AI는 페이지를 사람처럼 읽지 않습니다. 제목과 요약문, 대표 주소, 구조화 데이터 같은 표지를 먼저 봅니다. 그 표지가 기계에 안 잡히면 좋은 글을 써 두고도 답 아래 출처로 걸릴 기회를 놓칩니다. 사람 눈으로는 그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기계에 한 번 읽혀 보는 편이 빠릅니다.
채점 규칙서 v1.0
점수가 어떻게 나왔는지 그대로 펼칩니다. 항목마다 몇 점을 걸었는지, 어떤 경우에 바로 최하등급이 되는지, 그리고 이 채점이 못 보는 것까지 적었습니다. 같은 표를 들고 직접 자기 페이지를 열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항목 | 배점 |
|---|---|
| 검색 노출 설정 | 14 |
| 제목 태그 | 12 |
| 요약문(meta description) | 8 |
| 대표 제목 H1 | 8 |
| 대표 주소(canonical) | 8 |
| 발췌 노출 설정 | 8 |
| 구조화 데이터(JSON-LD) | 8 |
| 공유 카드 태그 | 6 |
| 이미지 대체 텍스트 | 6 |
| 혼합 콘텐츠 | 6 |
| 헤딩 순서 | 6 |
| HTML 용량 | 5 |
| 응답 속도 | 5 |
| 합계 | 100 |
판정별로 받는 점수
- 이상 없음 100%
- 확인 필요 50%
- 고쳐야 함 0%
등급 구간
- A · 90+
- B · 80+
- C · 70+
- D · 60+
- E · 0+
위에서부터 처음 걸리는 칸이 그 페이지의 등급입니다.
바로 최하등급이 되는 경우
검색 노출 설정 — 이 항목이 걸리면 나머지가 모두 이상 없어도 최하등급입니다. 덜 보이는 게 아니라 아예 안 오르기 때문에, 평균에 섞는 대신 그 자리에서 등급을 내립니다.
이 채점이 못 보는 것
못 보는 것을 안 적은 채점표는 자기가 어디까지 아는지를 숨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같이 싣습니다.
- 붙어 있는지만 봅니다. 그게 효과가 났는지는 이 점수가 모릅니다.
- 주소 한 개만 봅니다. 사이트 전체 구조나 페이지끼리의 연결은 보지 않습니다.
- 받아 온 HTML 그대로만 봅니다. 자바스크립트가 나중에 채우는 값은 못 봅니다.
- 검색 순위나, AI가 답의 근거로 우리 글을 가져다 쓰는 인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100점이어도 그건 별개입니다.
- 배점은 저희가 정한 것입니다. 검색엔진이 쓰는 가중치가 아닙니다.
이 채점표로 잰 우리 점수
같은 자로 저희 홈을 쟀습니다. 그날 나온 값을 그대로 싣습니다.
점수 96
등급 A
잰 항목 100 / 100 점어치
점수가 깎인 항목 발췌 노출 설정
잰 지면 https://citeangle.com/ · 잰 날 2026-08-04
저희 점수도 이 표 안에서 나옵니다. 지면을 고치면 이 숫자도 같이 움직입니다.
이 채점표를 만든 사람
이름과 그 사람이 만든 것을 같이 둡니다. 링크를 열면 실물이 나옵니다.
- 심정엽
- 쓴 글 전체 보기
- 근거 원장 열어 보기
지금 보신 것 / 유료에서 드리는 것
| 여기까지 무료 | 유료에서 드립니다 |
|---|---|
|
|
나뉘는 기준 — 지면 수와 실행
진단 사다리 첫 칸이 39만원입니다. 진단 사다리 보기 →
왜 저희 채점표인가
저희는 채점표를 먼저 엽니다. 항목마다 몇 점인지, 어떤 감점이 등급 바닥을 만드는지, 이 검사가 아직 보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까지 같은 화면에 적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자신의 지면도 같은 규격으로 재서 점수를 함께 올려 둡니다. 그래서 이 점수는 검산이 됩니다 — 같은 주소를 넣으면 같은 값이 나오고, 왜 그 값인지는 배점표가 답합니다. 파는 쪽이 채점하면 저울을 의심받습니다. 만점만 나오는 채점표는 그 자체로 증거를 죽입니다.
여기까지가 무료로 보여드리는 범위입니다. 어느 것부터 고쳐야 효과가 큰지 순서를 정하고, 실제로 페이지를 고쳐 다시 재는 일은 유료 진단과 개선 프로그램에서 맡습니다.
무료가 둘입니다 — 무엇이 다른가
| 이 페이지 점검 | 무료 진단 (가입) | 유료 진단 | |
|---|---|---|---|
| 무엇을 재나 | 주소 하나 · 검색과 AI가 읽는 기본 항목 | 브랜드 하나 · 질문 3개까지 · AI가 답을 만드는 자리 6곳 · 경쟁 브랜드도 나란히 | 질문을 넓히고 표면을 넓혀서 |
| 얼마나 걸리나 | 이 화면에서 바로 | 서버가 돌립니다 — 보통 몇 분 | 측정 시작 후 통상 1~3영업일 |
| 무엇이 필요한가 | 주소만 적으시면 됩니다 | 이메일 하나면 됩니다 | 결제 |
| 무엇을 받나 | 지금 이 화면 | 대시보드에 남는 리포트 · PDF · 공유 링크 · 다음 회차와 나란히 | 같은 질문을 7번 반복해 신뢰구간까지 |
| 얼마나 자주 | 하루 3건 · 로그인하시면 10건 | 한 달에 한 번 | 회차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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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면 끝납니다. 카드도 미팅도 필요 없습니다. 질문 세 개까지 저희가 돌려 드립니다. 고객이 AI에 물어볼 만한 질문을 적어 주시면 그 문장 그대로 돌려서 결과 화면을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질문 하나를 AI 답변 6곳에 던집니다. 3개까지 받으니 최대 18번을 재고, 그중 몇 번에 회사 이름이 나왔는지를 측정합니다. 한국 고객이 실제로 묻는 자리, 네이버 AI 브리핑도 그 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