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읽는 레일
열쇠 없이 열어 둔 공개 자료
CiteAngle이 낸 발행물과 집계는 사람이 보는 지면 말고도 기계가 바로 읽는 형식으로 열려 있습니다. 열쇠도 로그인도 없이, 주소만 열면 누구에게나 같은 값이 돌아옵니다. 어느 주소에 무엇이 있고 어떻게 여는지를 이 한 장에 적어 둡니다.
왜 열어 두나
사시는 분이 저희 숫자를 그 화면에서 검산하실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리포트의 한 줄이 궁금해질 때 확인할 곳이 있어야 하고, 사내 보고에서 질문이 하나 나왔을 때 그 답이 같은 주소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CiteAngle은 발행물 색인과 공개 집계를 열쇠 없이 열어 둡니다.
같은 주소를 누구나 열어 같은 값을 받습니다. 문서에 적힌 수치와 기계가 돌려주는 수치가 같은지, 지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개 MCP 엔드포인트는 열쇠 없이 주소당 분당 30회까지 열려 있고, 지면 점검 도구(page_check) 하나만 분당 5회의 별도 한도를 쓴다.
여기부터 시작하세요
입구는 하나입니다. /data 를 열면 나머지 주소가 그 안에 전부 적혀 있어서, 이 지면을 먼저 읽지 않아도 거기서부터 따라가실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주소창에 붙여 넣어도 열립니다.
부르실 때 아셔야 할 숫자
에이전트가 직접 부르는 창구
AI 에이전트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CiteAngle 자료를 물어볼 수 있는 창구도 열어 두었습니다.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에이전트와 자료 제공자 사이의 공개 규약이고, 창구 주소는 /mcp 입니다.
색인과 인용(AI가 쓴 답 아래에 우리 주소가 출처로 걸린 것) 조건
/data/index.json 은 CiteAngle이 공개한 것들의 목록입니다. 발행물마다 제목, 공개 주소, 최종 변경일, 그리고 그 글이 근거로 등록한 주장 식별자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주장 식별자를 공개 클레임 레지스트리에서 찾으시면 그 수치가 어떤 출처와 기준일로 등록됐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레일에는 공개 지면에 이미 실린 것만 태웁니다. 고객 리포트의 내용과 측정 원자료는 계약 당사자에게만 가고, 그 경계는 신뢰 센터에 적어 두었습니다.
공개 발행물은 출처를 밝히시면 무료로 인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람 말로 적으면 「어디서 가져왔는지 밝혀 주세요」 한 줄이고, 같은 내용을 기계가 읽도록 적은 것이 /rsl.xml 입니다. 국제 표준 라이선스(CC BY 4.0)를 참조하며, 표기에 필요한 것은 회사 이름과 그 지면 주소입니다.
수치를 인용하실 때 같은 지면에 적힌 측정 조건, 그러니까 질의 수와 측정한 화면, 반복 횟수와 측정일까지 함께 옮겨 주시면 읽는 분이 그 수치가 덮는 범위를 저희와 같은 크기로 보게 됩니다. 주소는 두고 내용만 갈아 끼웁니다. 지면이 실제로 바뀌면 /sitemap.xml 의 최종 변경일이 함께 올라가고, 형식이 바뀌는 변경은 /data/openapi.json 에 먼저 반영합니다.
더 볼 것
같은 자료를 다른 각도로 확인하실 수 있는 지면입니다.
문서를 다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숫자 한 줄부터 확인해 보세요. 무료로 먼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