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항목

확인하실 항목마다, 우리 답을 적어 두었습니다

어디에 물었는지, 질문을 어떻게 짰는지, 값이 맞는지 어떻게 확인했는지. 항목별로 우리가 공개하는 내용과 그 값이 실린 지면을 함께 놓았습니다.

질문 50개엔진 15곳화면 16곳 우리 온라인 상권 무료로 보기

무엇을 공개하는지, 항목별로

측정을 사기 전에 확인하실 것이 있습니다. 어디에 물었는지, 질문을 어떻게 짰는지, 값이 맞는지 어떻게 확인했는지. 아래 13개 항목에 우리 답을 채워 두었고, 줄 끝의 링크를 누르시면 그 값이 실제로 계산되고 저장되는 지면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공개 항목 우리가 공개하는 내용 어디에
어디에 묻는가 묻는 곳은 이름을 하나도 빼지 않고 적습니다. 나라마다 사람들이 쓰는 곳이 달라서 목록도 시장별로 따로 두고, 한 회차에 몇 곳까지 묻는지를 같은 지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보러 가기
질문을 어떻게 짰는가 질문 수와 되묻는 횟수를 적어 둡니다. 회차를 닫으려면 넘겨야 하는 기준값도 바로 옆에 있습니다. 보러 가기
질문은 어디서 왔는가 질문을 우리가 지어냈는지 아니면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에서 가져왔는지를 밝히고, 그 목록을 고를 때 무엇을 보고 넣고 뺐는지까지 방법론 지면에 적어 두었습니다. 보러 가기
인용된 곳을 어떻게 나누는가 답변이 데려온 출처를 종류별로 나눕니다. 나누는 기준은 공개돼 있습니다. 보러 가기
어떻게 모으는가 값을 어떻게 얻는지 밝힙니다. 우리가 직접 묻는지, 사람들이 쓰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지, 플랫폼이 내주는 값을 받는지, 아니면 그 셋을 섞는지 가려서 적습니다. 보러 가기
모으는 방법이 규칙을 지키는가 약관과 접근 제한을 지키는지 우리 쪽에서 먼저 따집니다. 걸린 방식은 접었습니다. 보러 가기
표본이 그 시장을 대표하는가 그 시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곳을 어떤 선을 넘겨야 목록에 넣는지 공개하고, 그 선은 한국이든 미국이든 일본이든 같은 값을 씁니다. 보러 가기
값이 맞는지 어떻게 확인하는가 못 읽은 관측이 몇 개인지 셉니다. 우리 도구가 틀렸던 자리도 회차마다 같은 곳에 적습니다. 보러 가기
「언급됐다」를 무엇으로 세는가 이름이 나오면 언급으로 셉니다. 다만 같은 이름을 쓰는 다른 회사가 섞이면 그 수는 그대로 거짓이 되기 때문에, 둘을 갈라내는 판정을 따로 두고 지나갑니다. 보러 가기
「인용됐다」를 무엇으로 세는가 답변이 출처로 주소를 데려온 것만 인용입니다. 이름만 나온 것과는 다른 값이라, 두 수를 한 칸에 합치지 않습니다. 보러 가기
좋게 말했는지 어떻게 가르는가 좋게 말했는지 아닌지를 가르는 기준은 용어 사전에 있습니다. 보러 가기
우리가 쓰는 주장이 사실인가 밖으로 나가는 주장은 먼저 검증합니다. 통과한 것만 출처와 기준일을 붙여 원장에 올리고, 아직 확인 중인 것은 건수로만 둡니다. 보러 가기
기준을 다시 잡으면 알리는가 기준을 다시 잡으면 그날과 이유를 남깁니다. 바뀐 기준 앞뒤의 값을 어떻게 견주면 되는지도 함께 적어 두기 때문에, 예전 회차와 지금 회차를 나란히 놓고 보실 수 있습니다. 보러 가기

왜 표로 세우나

같은 브랜드를 측정하는 데 회사마다 다른 답이 나옵니다. 측정 도구를 파는 곳은 계속 늘어나는데 무엇을 견줘야 하는지 알려 주는 자리가 없어서, 사는 쪽은 견적서 몇 장을 나란히 놓고도 어느 쪽이 더 촘촘한지 판단할 근거를 못 찾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칸을 채워 둡니다. 여기 적힌 것은 하나도 빠짐없이 이미 공개돼 있던 지면으로 이어지고, 이 표는 흩어져 있던 그 문들을 한자리에 모은 목차입니다.

표에 답이 없을 때 무슨 일이 생기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견적서 두세 장을 나란히 놓고도 어느 쪽이 더 많은 질문을 더 많은 화면에 던지는지 가릴 수 없으면, 결정은 값이 싼 쪽이나 말이 매끄러운 쪽으로 기웁니다.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무엇을 안 샀는지는 첫 리포트를 받고서야 드러나고, 그때는 한 분기가 늦습니다.

규모도 숫자로 열어 둡니다. 파노라마는 질문 50개를 7번씩 엔진 15곳에 던집니다. 답이 실제로 뜨는 화면 16곳은 이름으로 갈라 측정합니다. 엔진은 질문을 받아 답을 만드는 서비스 하나하나를, 화면은 그 답이 사람 눈에 실제로 뜨는 곳을 뜻합니다.

왜 저희 답이 이렇게 적혀 있나

잰 조건을 잰 순간 잠그기 때문에, 받으신 값이 전달 시점의 그 값인지를 자료로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읽지 못한 항목도 분모에 남겨 두고 읽은 항목과 나란히 측정합니다. 분모에서 빼면 비율은 저절로 좋아지지만 그 계산은 하지 않습니다. 함께 측정하는 경쟁 브랜드를 몇 곳까지 같은 규격에 넣는지도 진단 등급마다 계약에 숫자로 적어 둡니다. 위 표의 모든 줄이 이미 열려 있는 지면으로 이어지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이 표를 어떻게 읽나

항목 목록은 2026년 8월에 나온 업계 프레임워크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그 문서는 측정 회사에 등급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고 스스로 밝혔기 때문에, 우리도 인증을 받았다거나 그 기준을 준수한다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공개하라고 적힌 항목 옆에 우리 답을 적어 두는 것.

출처: IAB AI Visibility Measurement Framework (2026-08) — https://www.iab.com/wp-content/uploads/2026/07/IAB_Measuring_Visibility_in_the_AI_Era_August_2026-1.pdf

측정 방법을 먼저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질문 목록과 묻는 곳을 함께 정합니다. 그다음은 위에 적은 그대로입니다 — 정한 대로 재고, 나온 값을 손대지 않고 그대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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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볼 지면
공개 클레임 레지스트리(주장과 출처)
측정 계약(질문 수·묻는 곳·기준값)
우리 숫자(불리한 값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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