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공개하는지, 항목별로
측정을 사기 전에 확인하실 것이 있습니다. 어디에 물었는지, 질문을 어떻게 짰는지, 값이 맞는지 어떻게 확인했는지. 아래 13개 항목에 우리 답을 채워 두었고, 줄 끝의 링크를 누르시면 그 값이 실제로 계산되고 저장되는 지면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 공개 항목 | 우리가 공개하는 내용 | 어디에 |
|---|---|---|
| 어디에 묻는가 | 묻는 곳은 이름을 하나도 빼지 않고 적습니다. 나라마다 사람들이 쓰는 곳이 달라서 목록도 시장별로 따로 두고, 한 회차에 몇 곳까지 묻는지를 같은 지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보러 가기 |
| 질문을 어떻게 짰는가 | 질문 수와 되묻는 횟수를 적어 둡니다. 회차를 닫으려면 넘겨야 하는 기준값도 바로 옆에 있습니다. | 보러 가기 |
| 질문은 어디서 왔는가 | 질문을 우리가 지어냈는지 아니면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에서 가져왔는지를 밝히고, 그 목록을 고를 때 무엇을 보고 넣고 뺐는지까지 방법론 지면에 적어 두었습니다. | 보러 가기 |
| 인용된 곳을 어떻게 나누는가 | 답변이 데려온 출처를 종류별로 나눕니다. 나누는 기준은 공개돼 있습니다. | 보러 가기 |
| 어떻게 모으는가 | 값을 어떻게 얻는지 밝힙니다. 우리가 직접 묻는지, 사람들이 쓰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지, 플랫폼이 내주는 값을 받는지, 아니면 그 셋을 섞는지 가려서 적습니다. | 보러 가기 |
| 모으는 방법이 규칙을 지키는가 | 약관과 접근 제한을 지키는지 우리 쪽에서 먼저 따집니다. 걸린 방식은 접었습니다. | 보러 가기 |
| 표본이 그 시장을 대표하는가 | 그 시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곳을 어떤 선을 넘겨야 목록에 넣는지 공개하고, 그 선은 한국이든 미국이든 일본이든 같은 값을 씁니다. | 보러 가기 |
| 값이 맞는지 어떻게 확인하는가 | 못 읽은 관측이 몇 개인지 셉니다. 우리 도구가 틀렸던 자리도 회차마다 같은 곳에 적습니다. | 보러 가기 |
| 「언급됐다」를 무엇으로 세는가 | 이름이 나오면 언급으로 셉니다. 다만 같은 이름을 쓰는 다른 회사가 섞이면 그 수는 그대로 거짓이 되기 때문에, 둘을 갈라내는 판정을 따로 두고 지나갑니다. | 보러 가기 |
| 「인용됐다」를 무엇으로 세는가 | 답변이 출처로 주소를 데려온 것만 인용입니다. 이름만 나온 것과는 다른 값이라, 두 수를 한 칸에 합치지 않습니다. | 보러 가기 |
| 좋게 말했는지 어떻게 가르는가 | 좋게 말했는지 아닌지를 가르는 기준은 용어 사전에 있습니다. | 보러 가기 |
| 우리가 쓰는 주장이 사실인가 | 밖으로 나가는 주장은 먼저 검증합니다. 통과한 것만 출처와 기준일을 붙여 원장에 올리고, 아직 확인 중인 것은 건수로만 둡니다. | 보러 가기 |
| 기준을 다시 잡으면 알리는가 | 기준을 다시 잡으면 그날과 이유를 남깁니다. 바뀐 기준 앞뒤의 값을 어떻게 견주면 되는지도 함께 적어 두기 때문에, 예전 회차와 지금 회차를 나란히 놓고 보실 수 있습니다. | 보러 가기 |
왜 표로 세우나
같은 브랜드를 측정하는 데 회사마다 다른 답이 나옵니다. 측정 도구를 파는 곳은 계속 늘어나는데 무엇을 견줘야 하는지 알려 주는 자리가 없어서, 사는 쪽은 견적서 몇 장을 나란히 놓고도 어느 쪽이 더 촘촘한지 판단할 근거를 못 찾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칸을 채워 둡니다. 여기 적힌 것은 하나도 빠짐없이 이미 공개돼 있던 지면으로 이어지고, 이 표는 흩어져 있던 그 문들을 한자리에 모은 목차입니다.
표에 답이 없을 때 무슨 일이 생기는지 적어 두겠습니다. 견적서 두세 장을 나란히 놓고도 어느 쪽이 더 많은 질문을 더 많은 화면에 던지는지 가릴 수 없으면, 결정은 값이 싼 쪽이나 말이 매끄러운 쪽으로 기웁니다.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무엇을 안 샀는지는 첫 리포트를 받고서야 드러나고, 그때는 한 분기가 늦습니다.
규모도 숫자로 열어 둡니다. 파노라마는 질문 50개를 7번씩 엔진 15곳에 던집니다. 답이 실제로 뜨는 화면 16곳은 이름으로 갈라 측정합니다. 엔진은 질문을 받아 답을 만드는 서비스 하나하나를, 화면은 그 답이 사람 눈에 실제로 뜨는 곳을 뜻합니다.
왜 저희 답이 이렇게 적혀 있나
잰 조건을 잰 순간 잠그기 때문에, 받으신 값이 전달 시점의 그 값인지를 자료로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읽지 못한 항목도 분모에 남겨 두고 읽은 항목과 나란히 측정합니다. 분모에서 빼면 비율은 저절로 좋아지지만 그 계산은 하지 않습니다. 함께 측정하는 경쟁 브랜드를 몇 곳까지 같은 규격에 넣는지도 진단 등급마다 계약에 숫자로 적어 둡니다. 위 표의 모든 줄이 이미 열려 있는 지면으로 이어지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이 표를 어떻게 읽나
항목 목록은 2026년 8월에 나온 업계 프레임워크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그 문서는 측정 회사에 등급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고 스스로 밝혔기 때문에, 우리도 인증을 받았다거나 그 기준을 준수한다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공개하라고 적힌 항목 옆에 우리 답을 적어 두는 것.
출처: IAB AI Visibility Measurement Framework (2026-08) — https://www.iab.com/wp-content/uploads/2026/07/IAB_Measuring_Visibility_in_the_AI_Era_August_2026-1.pdf
측정 방법을 먼저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질문 목록과 묻는 곳을 함께 정합니다. 그다음은 위에 적은 그대로입니다 — 정한 대로 재고, 나온 값을 손대지 않고 그대로 드립니다.
이어서 볼 지면
공개 클레임 레지스트리(주장과 출처)
측정 계약(질문 수·묻는 곳·기준값)
우리 숫자(불리한 값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