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 가능한 측정은 질의 집합·표면·반복 수·측정일을 공개하고 같은 조건으로 재실행해 재현을 확인할 수 있는 측정이다.
여기 적은 뜻은 CiteAngle이 측정할 때 쓰는 뜻입니다. 같은 낱말을 업계가 조금씩 다르게 쓰기 때문에, 리포트에 이 말이 나오기 전에 먼저 맞춰 둡니다.
우리 측정에서 이 말이 붙는 자리
공개할 수 없는 조건으로 만든 숫자는 검증할 수 없고, 검증할 수 없는 숫자는 계약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리포트에는 결과만이 아니라 무엇을 어느 화면에 몇 번 물었는지가 함께 붙습니다.
왜 이 말을 정확히 맞춰야 하나
조건을 밝히지 않으면 그 숫자는 다시 재 볼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값이 달라져도 무엇이 바뀐 건지 따질 근거가 없고, 그런 숫자로는 계약도 사내 보고도 어렵습니다.
저희는 무엇을 어느 화면에 몇 번 물었는지를 리포트에 같이 싣습니다. 받으신 분이 직접 재현해 대조하실 수 있어서, 믿어 달라고 부탁드릴 일이 없습니다.
이 말을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
용어 하나는 한 번 봐서 정해지지 않습니다. AI 는 같은 질문에도 날마다 다르게 답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파노라마 한 회차는 질문 50개를 자리마다 7번씩 되묻고, 답이 나오는 16곳을 전부 읽습니다 — 챗GPT · 퍼플렉시티 · 클로드 · 제미나이 · 그록 · 구글 AI 개요 · 구글 AI 모드 · 네이버 AI 브리핑 · 빙 코파일럿 · 구글 검색 · 네이버 검색 · 빙 검색 · 구글 뉴스 · 네이버 뉴스 · 유튜브 · 구글 숏폼. 질문 5개로 시작하는 레이더도 같은 자리를 같은 규칙으로 돕니다.
저희는 같은 질문을 경쟁사에도 던져 한 표에 나란히 놓습니다. 측정 조건을 봉인해 두기 때문에 같은 조건으로 재현해 확인하실 수 있고, 계획한 관측은 실패한 것까지 상태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재는 곳을 고르실 때는 이 셋이 함께 있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성과를 약속하는 문단이 아닙니다. 이 화면을 지금 어떻게 재는지입니다.
이 용어가 나오는 지면
같이 맞춰 두면 좋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