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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엽 — 재고, 쓰고,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CiteAngle 인사이트에 붙는 이름입니다. 무엇을 물어볼지 정하고, 같은 질문을 반복해 던져 재고, 이름이 나왔다고 판정하는 기준을 적용합니다. 리포트가 나가기 전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것도 같은 사람입니다.

심정엽은 CiteAngle 측정 책임자입니다. 무엇을 물어볼지 정하는 단계부터 리포트 최종 검수까지 측정 체계를 총괄하고, 공개 화면에 나가는 수치가 근거 레지스트리와 같은 값인지 발행 전에 직접 확인합니다.

이름을 붙이는 규칙

우리가 직접 잰 것과 남이 발표한 것을 한 문장에 섞지 않습니다. 잰 것에는 언제 어떤 조건으로 쟀는지를 같이 답니다.

조건이 안 적힌 숫자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우리에게 불리하게 나온 구간도 그대로 둡니다. 구간 폭을 넓혀 적을 뿐입니다.

영어와 일본어 지면에서는 같은 사람을 Jay Sim으로 적습니다. 표기가 둘일 뿐, 가리키는 책임 범위는 하나입니다.

발행한 글

한국어로 발행한 인사이트 전부입니다. 날짜가 붙은 글은 그날 실제로 측정을 돌려 결과를 적은 보고입니다.

같이 보면 좋은 문서

측정의 속

방법론

무엇을 몇 번 물어보는지, 이름이 나왔다고 판정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전문을 공개합니다. 방법론 읽기 →

운영 주체

운영 회사

법인·대표·사업장·연락처와 저자 이름을 붙이는 규칙을 모아 두었습니다. 회사 지면 보기 →

주장의 검증

공개 클레임 레지스트리

공개 화면에 적은 수치를 출처와 기준일과 함께 한 곳에 모았습니다. 레지스트리 보기 →

여기 적힌 방법 그대로 브랜드를 측정합니다. 진단 상품과 값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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