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우리가 실제로 잰 화면입니다
113장 사이트맵에는 있는데 목차 어디에도 안 묶인 지면
목차 파일 자체보다 값나가는 것은 그 옆입니다. 우리 사이트도 목차 밖에 이만큼 남아 있습니다.
llms.txt 가 뭔가요
사이트에 두는 목차 파일입니다. AI가 이걸 먼저 읽어 준다는 제안이 2024년에 나왔고, 지금 여러 회사가 만들어 두고 있습니다.
다만 검색 엔진은 이 파일을 안 읽습니다. 구글이 자기 문서에 그렇게 적었고, 137,210개 사이트를 서버 기록으로 센 조사에서 파일을 둔 곳의 97%가 한 달간 아무도 안 가져갔습니다. 읽는 쪽은 따로 있습니다 — 개발 도구입니다.
그래서 파일은 덤으로 만들어 드리고, 이 도구가 진짜로 보는 것은 그 옆입니다. 사이트맵에는 있는데 목차 어디에도 안 묶인 지면이 몇 장인가.
97%
지금 보신 것 / 유료에서 드리는 것
| 여기까지 무료 | 유료에서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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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뉘는 기준 — 지면 수와 실행
여기까지가 무료입니다
판정도 초안도 다 드립니다. 지면을 실제로 고치고 목차를 계속 맞춰 두는 일이 저희가 파는 것입니다.
진단 사다리 첫 칸이 39만원입니다. 진단 사다리 보기 →
이름이 안 나오는 지면
답변이 부르는 지면
1들어오나
지나감
지나감
2읽히나
막힘
떼어 갈 게 없음
지나감
3불리나
묻지도 않음
다른 이름이 나감
이름 나옴
이름은 하나만 나옵니다. 그게 누구인지 저희가 잽니다.
이 점검이 말하지 않는 것
- 목차에 실린 주소를 하나도 열어 보지 않습니다. 「몇 지면」은 목차에 적힌 줄 수이지 그 주소가 살아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 사이트맵이 색인 파일이면 자식 파일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그때 지면 수는 0으로 적지 않고 「못 쟀습니다」로 적습니다.
- 인용은 AI가 답의 근거로 그 글을 가져다 쓰고 출처에 주소를 거는 것을 말합니다. 목차 파일을 두면 그 인용이 늘어난다는 것은 아직 증명된 적이 없습니다. 파일 위생 기준으로 봐 드리는 것까지가 여기서 드리는 전부입니다.
여기서 바로 신청하기
1분이면 끝납니다. 카드도 미팅도 필요 없습니다. 질문 세 개까지 저희가 돌려 드립니다. 고객이 AI에 물어볼 만한 질문을 적어 주시면 그 문장 그대로 돌려서 결과 화면을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질문 하나를 AI 답변 6곳에 던집니다. 3개까지 받으니 최대 18번을 재고, 그중 몇 번에 회사 이름이 나왔는지를 측정합니다. 한국 고객이 실제로 묻는 자리, 네이버 AI 브리핑도 그 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