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모는 비율을 낼 때 아래에 놓는 관측 수이고, 어떤 관측을 세고 어떤 관측을 뺐는지에 따라 분자가 같아도 값이 달라진다.
여기 적은 뜻은 CiteAngle이 측정할 때 쓰는 뜻입니다. 같은 낱말을 업계가 조금씩 다르게 쓰기 때문에, 리포트에 이 말이 나오기 전에 먼저 맞춰 둡니다.
우리 측정에서 이 말이 붙는 자리
분모를 안 밝힌 비율은 크게도 작게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값보다 분모를 먼저 적습니다.
판정할 답변이 없었던 회차는 분모에서 빼고, 뺀 건수를 그대로 함께 공개합니다.
왜 이 말을 정확히 맞춰야 하나
분모를 밝히지 않으면 같은 비율을 크게도 작게도 만들 수 있습니다. 90% 라는 숫자가 10번 중 9번인지 5,000번 중 4,500번인지 모르면, 그 숫자로는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습니다.
저희는 값보다 분모를 먼저 적습니다. 판정할 답변이 없었던 회차는 빼되 뺀 건수를 함께 공개하기 때문에, 비율을 직접 검산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말을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
용어 하나는 한 번 봐서 정해지지 않습니다. AI 는 같은 질문에도 날마다 다르게 답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파노라마 한 회차는 질문 50개를 자리마다 7번씩 되묻고, 답이 나오는 16곳을 전부 읽습니다 — 챗GPT · 퍼플렉시티 · 클로드 · 제미나이 · 그록 · 구글 AI 개요 · 구글 AI 모드 · 네이버 AI 브리핑 · 빙 코파일럿 · 구글 검색 · 네이버 검색 · 빙 검색 · 구글 뉴스 · 네이버 뉴스 · 유튜브 · 구글 숏폼. 질문 5개로 시작하는 레이더도 같은 자리를 같은 규칙으로 돕니다.
저희는 같은 질문을 경쟁사에도 던져 한 표에 나란히 놓습니다. 측정 조건을 봉인해 두기 때문에 같은 조건으로 재현해 확인하실 수 있고, 계획한 관측은 실패한 것까지 상태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재는 곳을 고르실 때는 이 셋이 함께 있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성과를 약속하는 문단이 아닙니다. 이 화면을 지금 어떻게 재는지입니다.
이 용어가 나오는 지면
같이 맞춰 두면 좋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