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답하면
레이더(39만원)는 질문 5개를 화면 16곳에 일곱 번씩 물어 AI가 브랜드를 아는지부터 확정하는 존재 확인 진단입니다. 세 진단 모두 같은 화면 16곳을 재고, 차이는 질문 수와 묻는 횟수입니다.
묻는 곳과 핵심 판정 기준은 같습니다 — 다른 것은 측정 범위과 해석 범위입니다.
컴퍼스(115만원)는 질문 20개를 일곱 번씩(AI 화면 6곳 + 구글 AI 개요 + 구글·네이버 검색 + 네이버·구글 뉴스 + 유튜브·구글 숏폼 + 빙 검색·코파일럿) 계획한 만큼 하나도 빼지 않고 전부 실행하고 관측 상태를 공개하는 표준 진단입니다. SEO×AI 사분면·기술 게이트 감사·AI 인식 진단·경쟁 3사 대조를 핵심 리포트로 담아 측정 시작 후 통상 1~3영업일에 드립니다. 미팅 없이 리포트 한 권으로 끝나고, 지금 귀사가 서 있는 좌표를 정확히 찍어 드립니다.
파노라마(260만원)은 질문 50개로 넓히고(구글 AI 개요·뉴스·유튜브·숏폼·빙 코파일럿 포함, 계획한 만큼 하나도 빼지 않고 전부 실행·상태 공개), 인용 갭 · 승패·착수 카드 · SEO×AI 사분면 · 경쟁 포지션 맵 · 베팅 보드 · 통계 감사 · SNS 실체 카드 · 오정보 스캔을 포함한 파노라마 전체 리포트와 산출물 누락을 막는 completeness manifest, 전문가 서술 해설, 경영진 브리핑 덱 15장이 붙습니다. 회의실에 올라가는 진단이라면 파노라마입니다.
세 상품 모두 한 번 측정을 시작하면 같은 질문을 7번씩 다시 묻고, 7회 측정과 상품 패키지 최종 검토를 마친 뒤 최종 리포트를 공개합니다. 상품 제공은 측정 시작 후 통상 1~3영업일입니다.
어느 진단으로 시작해도 결제일로부터 30일 내 실행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진단 결제액을 전액 적용합니다 — 진단비가 그대로 실행 예산이 됩니다. 파노라마에는 15장 경영진 브리핑 덱이 포함되며, 미팅 없이 리포트로 완결됩니다. 구매 결정을 같은 잣대로 나란히 보려면 진단 비교를 여세요.
이게 왜 중요한가
필요보다 큰 진단을 고르면 예산이 묶이고, 작은 것을 고르면 경쟁사 비교가 빠집니다. 무엇이 갈리는지 모르면 그 선택을 견적서만 보고 하게 됩니다.
세 진단 모두 같은 화면 16곳과 같은 판정 기준을 씁니다. 갈리는 것은 질문 수와 되묻는 횟수뿐이라, 작게 시작하셔도 다음 회차와 같은 자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