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제작·광고
이름이 없는 화면에 올릴 영상과 글, 저희가 만듭니다
고칠 데를 찾아도 올릴 것이 없으면 화면은 어제와 같습니다. 기획·촬영·편집·출연·게시·광고 집행까지 CiteAngle 안에서 끝냅니다. 올린 뒤에는 같은 조건으로 다시 측정합니다.
짚은 자리에 저희가 올립니다
진단은 어느 화면이 비었는지 지목해 냅니다. 그 화면에는 답변이 출처로 걸 만한 글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들여다보는 화면에는 볼 만한 영상이 올라가 있어야 합니다.
CiteAngle은 그 둘을 만들어 직접 올립니다. 분석 결과가 곧 제작 지시서가 되기 때문에, 무엇을 왜 찍는지 다시 설명하실 일이 없습니다.
측정한다, 만든다, 내보낸다 — 셋은 한 회차 안에서 이어집니다. 빈 곳을 지목합니다. 영상과 글을 만들고, 계정과 광고로 내보냅니다.
내보낸 뒤에는 같은 기준으로 다시 측정해 처음으로 돌아옵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확인한 것을 적습니다.
만드는 것 여섯
기획이 먼저입니다. 진단이 지목한 데와 그 화면에서 사람들이 던지는 질문을 함께 놓고 무엇을 찍을지 정합니다. 그다음에 촬영에 들어갑니다. 한 번 촬영해 세로 숏폼과 가로 판, 제품 컷을 함께 뽑습니다.
출연 세 갈래, 내보내는 길 두 갈래
출연은 세 갈래이고, 내보내는 길은 두 갈래입니다.
소속은 CiteAngle이 직접 계약해 출연만 맡는 쪽이고, 제휴는 모델과 크리에이터, 연예인과 건별로 붙는 쪽입니다. 제휴 크리에이터는 항목별 단가표를 갖고 있어 견적에 그 값을 옮겨 적어 드립니다.
상당수는 자기 채널을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까지 자료로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캐스팅을 자료로 고릅니다.
출연자 본인 계정에 올리는 것과 광고로 붙이는 것은 도달하는 사람이 다르고 뒤에 남는 자산도 다릅니다. 계정 게시는 그 사람 팔로워에게 가고 광고는 우리가 고른 사람에게 가므로, 어느 쪽을 얼마나 쓸지는 고치려는 지점에 맞춰 정합니다.
캐스팅에서 정산까지 다섯 걸음
초상권과 2차 활용 범위는 촬영 전에 정합니다. 나중에 붙이면 같은 영상을 다시 못 쓰는 일이 생깁니다.
내보낸 뒤 보는 세 줄
노출과 클릭, 판매를 따로 측정합니다. 셋은 서로 다른 자료에서 나오므로 소재마다 세 줄로 나눠 적습니다. 팔로워 수와 단가도 저희가 측정한 값을 옮깁니다.
이어서 볼 곳
제작 회차가 어디에 얹히는지, 값과 조건은 어떻게 되는지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재가 매출로 이어졌는지 같은 장부에서
소재를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올라간 뒤에 노출과 클릭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봅니다. 매출이 얼마나 따라왔는지도 같은 장부에서 봅니다.
캐스팅부터 정산까지 CiteAngle 안에서 끝냅니다
01
캐스팅
고치려는 화면과 그 사람을 보는 사람이 맞는지부터 봅니다. 단가는 항목별 표에서 그 값을 옮겨 적습니다.
02
계약과 초상권 처리
쓰는 기간과 매체, 2차 활용 범위를 계약서에 적습니다. 나중에 광고로 돌릴 계획이 있으면 그 조항을 이때 미리 넣습니다.
03
촬영과 편집
한 번 찍어 여러 편으로 가릅니다. 채널마다 화면 비율과 길이가 달라서 그 현장에서 함께 뽑아 둡니다.
04
게시와 광고 집행
본인 계정 게시와 광고 집행을 같이 굴리면서, 어느 소재가 어디서 얼마나 돌았는지 기록을 남깁니다.
05
정산
출연료와 제작비, 매체비를 항목별로 나눠 정산서에 적습니다.
무엇을 만들지는 지금 이름이 없는 화면이 정합니다. 무료로 먼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