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답하면
부르는 이름이 다를 뿐 측정 대상은 같습니다. LLMO는 ChatGPT 같은 언어 모델이 쓴 답에 우리 이름이 들어가게 하는 일을 가리키고, AEO는 그 답 자체를 겨냥한다는 뜻이며, GEO는 답을 만들 때 우리 글이 재료로 쓰이게 한다는 뜻입니다. 셋 다 결국 같은 화면을 봅니다. AI가 내놓은 답 화면입니다. CiteAngle은 이름이 아니라 화면으로 나눕니다. 어느 서비스의 어느 답에 브랜드 이름이 나왔는지, 어느 주소가 출처로 걸렸는지를 세고, 지정하신 경쟁사도 같은 화면에서 같이 측정합니다.
이게 왜 중요한가
이름을 어느 쪽으로 부르든 예산은 한 번만 씁니다. 용어를 정리하지 못하면 견적서 셋을 놓고도 무엇이 겹치는지 가릴 수 없어, 같은 일에 두 번 지불하게 됩니다.
저희 리포트는 화면 단위로 옵니다. 어느 항목이 어느 화면을 덮는지 계약서에 적기 때문에, 다른 곳 견적과 겹치는 항목을 그 표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