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 2026년 9월호(제2호) 브랜드·경쟁

AI 가시성 인덱스 — 로펌(KR) · 2026년 9월호(제2호)

AI 가시성 인덱스 · 정기 발행물 — 로펌(KR) 편 · 리드 지면(공용 측정 자리 변경 기록 게재)

헤드라인: 익명 A·익명 B·익명 C·익명 D, 측정 6개 AI 답변면 중 5개에서 최상위 밴드(4곳 동률). 익명 F가 네 자리, 익명 G·익명 E가 각 세 자리에서 최상위 밴드에 든다. 아래 2절 표를 보면 자리마다 어느 브랜드가 답변 본문에 불렸는지, 출처 링크로 걸렸는지를 알 수 있다. 값이 흔들릴 수 있는 폭(신뢰구간)까지 붙여 뒀다. 이번 호부터는 앞 호와 견준 변화량을 4절에 같이 싣는다. 본 인덱스는 자리별 밴드와 자리 선두 집계만 발행한다. 순위는 자리마다 따로 낸다. 자리마다 분모가 달라서 섞어 비교하지 않는다.

로펌 업종에서 AI 가시성이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인가 — 2026년 9월호(제2호) 실측 기준, 익명 A·익명 B·익명 C·익명 D 네 곳이 측정 6개 AI 답변면 중 5개에서 최상위 밴드입니다. 가시성은 AI 답변에 그 이름이 나오는 정도입니다. 익명 F는 네 자리, 익명 G·익명 E는 각 세 자리에서 최상위 밴드에 듭니다. 본 인덱스는 자리별 밴드와 자리 선두 집계만 발행합니다. 순위는 자리마다 따로 냅니다.

1. 측정 영수증

질문 10개를 자리 여섯 곳에 7번씩 물어 420작업을 돌렸다. 아래 표가 그 조건 전부다. 뒤에 나오는 모든 숫자는 이 조건 안에서 읽는다. 질문 묶음과 자리와 되묻기 수는 제1호와 같다.

질문 묶음봉인 질의 10문 — 측정 전에 잠가 둔 질문 10개, 제1호와 같은 묶음
같은 질문 되묻기7번씩 (질문 × 자리마다)
측정창 (KST)2026-09-03T16:12:11+09:00 ~ 2026-09-03T20:22:35+09:00
접근일2026-09-03
측정 도시 / 로케일Seoul / KR — 비개인화 API 베이스라인(로그인·개인화 배제)
답이 뜨는 자리 (6)ChatGPT · Claude · Perplexity · Grok · Google AI 모드 · 네이버 AI 브리핑
작업 규모420작업(질문 10개를 자리 6곳에 7번씩) — 종결 420/420, 오류 종결 0
유효 런(AI 답변 표출)여섯 자리 전부 70/70 — AI 답변 미표출 0런 · 미측정 0 · 판정불가 0. 제1호는 Google AI 모드가 43/70이었고 미표출 27런을 분모에서 뺐다. 그래서 그 자리의 변화량은 분모가 다른 두 관측을 견준 값이다. 미표출 런은 판정할 답이 없어 분모 제외·건수 공표(10절)
CI 방법Wilson 95% — 비율마다 값이 흔들릴 수 있는 폭을 같이 내는 계산법이다
변화량 구간두 비율 차의 95% 신뢰구간 — 위 Wilson 구간에서 유도한다(4절)
측정 목록업종 내 9개 브랜드 측정 (명단 비공개 — 9절 참조)

측정한 그대로 잠근다. 측정 산출물 4종은 결과·증거 봉투·렌더·리포트다. 보조 산출물은 매니페스트와 런 메타다. 둘 다 측정한 시점에 sha256으로 잠가 남긴다. 이의가 들어오면 그 잠근 기록과 대조한다(9절).

2. 브랜드별·자리별 언급률과 인용률

표의 값은 언급률 [Wilson 95% CI]이고 '인용'은 답 아래에 출처로 걸린 비율 곧 인용률 [Wilson 95% CI]이다. 분모 n은 그 자리가 AI 답변을 실제로 낸 유효 런이다. 이번 호는 여섯 자리 모두 n=70이다. *는 그 자리의 최상위 밴드다. 그 자리 언급률 선두 브랜드의 95% CI에 자기 95% CI가 겹치면 같은 밴드로 묶었다. 언급률 기준이라 인용률에는 밴드를 붙이지 않는다.

브랜드는 측정 목록 9곳 전건을 익명 표기로 싣는다. 표 순서는 자리 선두 집계 순이다. 같은 표기는 호를 건너 같은 브랜드를 가리킨다. 그래서 이번 호 표 순서는 알파벳과 무관하다. 값·신뢰구간·집계는 측정한 그대로다.

브랜드ChatGPTClaudePerplexityGrokGoogle AI 모드네이버 AI 브리핑
익명 A46% [35–57]* / 인용 7% [3–16]41% [31–53]* / 인용 0% [0–5]23% [15–34] / 인용 10% [5–19]83% [72–90]* / 인용 17% [10–28]37% [27–49]* / 인용 0% [0–5]4% [1–12]* / 인용 0% [0–5]
익명 B47% [36–59]* / 인용 7% [3–16]43% [32–55]* / 인용 0% [0–5]36% [26–47] / 인용 20% [12–31]70% [58–79]* / 인용 11% [6–21]33% [23–44]* / 인용 0% [0–5]14% [8–24]* / 인용 0% [0–5]
익명 C46% [35–57]* / 인용 6% [2–14]37% [27–49]* / 인용 0% [0–5]17% [10–28] / 인용 0% [0–5]69% [57–78]* / 인용 9% [4–17]39% [28–50]* / 인용 0% [0–5]10% [5–19]* / 인용 10% [5–19]
익명 D44% [33–56]* / 인용 3% [1–10]36% [26–47]* / 인용 1% [0–8]16% [9–26] / 인용 0% [0–5]67% [56–77]* / 인용 0% [0–5]34% [24–46]* / 인용 3% [1–10]4% [1–12]* / 인용 0% [0–5]
익명 F46% [35–57]* / 인용 3% [1–10]37% [27–49]* / 인용 0% [0–5]37% [27–49] / 인용 40% [29–52]46% [35–57] / 인용 13% [7–23]41% [31–53]* / 인용 6% [2–14]14% [8–24]* / 인용 4% [1–12]
익명 G34% [24–46]* / 인용 6% [2–14]23% [15–34]* / 인용 0% [0–5]0% [0–5] / 인용 0% [0–5]24% [16–35] / 인용 0% [0–5]7% [3–16] / 인용 0% [0–5]10% [5–19]* / 인용 0% [0–5]
익명 E1% [0–8] / 인용 0% [0–5]10% [5–19] / 인용 0% [0–5]64% [53–74]* / 인용 40% [29–52]51% [40–63] / 인용 6% [2–14]26% [17–37]* / 인용 9% [4–17]10% [5–19]* / 인용 20% [12–31]
익명 H6% [2–14] / 인용 1% [0–8]10% [5–19] / 인용 0% [0–5]14% [8–24] / 인용 17% [10–28]36% [26–47] / 인용 3% [1–10]3% [1–10] / 인용 1% [0–8]0% [0–5] / 인용 0% [0–5]
익명 I6% [2–14] / 인용 0% [0–5]4% [1–12] / 인용 0% [0–5]1% [0–8] / 인용 0% [0–5]3% [1–10] / 인용 0% [0–5]0% [0–5] / 인용 0% [0–5]0% [0–5] / 인용 0% [0–5]

주: 언급과 인용은 따로 판정한다. 출처 링크로는 인용됐는데 답변 본문에 상호가 안 나오는 런이 있다(그 반대도 있다). 어느 쪽이 위라고 말하는 것은 두 CI가 서로 떨어진 쌍에서만 성립한다. CI가 겹치는 쌍은 같은 순위 밴드로 적는다.

3. 자리 선두 집계 — 여섯 자리 중 몇 곳인가

"측정 6개 자리 중 N곳에서 최상위 밴드" — 자리마다 따로 집계한 수를 더한 값이라 자리 사이의 수치와 섞이지 않는다.

브랜드선두 자리 수
익명 A5 / 6
익명 B5 / 6
익명 C5 / 6
익명 D5 / 6
익명 F4 / 6
익명 G3 / 6
익명 E3 / 6
익명 H0 / 6
익명 I0 / 6

자리 선두 집계 — 여섯 자리 중 최상위 밴드에 든 자리 수

자사 실측 — 측정일 2026-09-03 (KST) · 수치는 3절 표와 동일, 발행 수치 전건 클레임 레지스트리 결박 · 막대 0 기준선, 상한 6 선형 축

밴드를 읽는 법 — 점추정 하나로는 순위를 말할 수 없다

위 집계는 자리마다 「선두 밴드에 들었나」를 집계한 수다. 그 밴드가 왜 한 줄이 아니라 구간인지를 아래 그림에 그렸다. 구간이 서로 겹치면 두 브랜드의 순위를 갈랐다고 말할 수 없다. 제1호와 같은 자리(Perplexity)를 그려서 두 호를 겹쳐 읽을 수 있게 했다.

밴드를 읽는 법 — Perplexity 언급률 점추정과 Wilson 95% CI (2절 표와 같은 수치)

자사 실측 — 측정일 2026-09-03 (KST) · 밴드(*) = 그 자리 언급률 선두(Perplexity는 점추정 64%의 익명 E)의 95% CI와 자기 95% CI가 서로 중첩하는 브랜드 집합 — 진한 막대 · 막대 = Wilson 95% CI 구간, 값 = 점추정, 0~100 선형 축(왜곡 없음) · 2절 표와 같은 수치

4. 앞 호 대비 변화량

제1호는 기준선이었다. 이번 호는 같은 질문 묶음을 같은 자리 여섯 곳에 같은 횟수로 다시 물어 나온 값이라 앞 호와 나란히 놓을 수 있다. 아래 세 표에 그렇게 관측한 차이를 그대로 적었다. 차이가 왜 생겼는지는 이 지면이 답하지 않는다. 원인을 가르려면 같은 기간에 아무것도 바꾸지 않은 짝이 있어야 하는데, 이번 회차에는 그 짝을 두지 않았다.

자리 선두 집계는 이렇게 움직였다

브랜드제1호제2호증감
익명 A65−1
익명 B45+1
익명 C45+1
익명 D45+1
익명 F34+1
익명 G23+1
익명 E43−1
익명 H000
익명 I000

이 수에는 신뢰구간을 붙이지 않는다. 자리를 집계한 값이어서 구간으로 추정할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리마다 업종이 어떻게 움직였나

밴드 크기는 그 자리 최상위 밴드에 든 곳의 수다. 중앙값은 브랜드 아홉 곳을 값 순으로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오는 값이다. 업종 전체가 어디쯤에 모여 있는지를 말해 준다.

자리최상위 밴드에 든 브랜드 수 (제1호 → 제2호)업종 언급률 중앙값 (제1호 → 제2호)
ChatGPT6 → 647.1% → 44.3%
Claude6 → 635.7% → 35.7%
Perplexity5 → 134.3% → 17.1%
Grok2 → 420.0% → 51.4%
Google AI 모드6 → 637.2% → 32.9%
네이버 AI 브리핑2 → 70.0% → 10.0%

밴드 크기와 중앙값에도 구간은 붙이지 않는다. 하나는 묶음에 든 곳을 집계한 수이고 다른 하나는 업종 전체의 가운데 값이다. Google AI 모드 줄은 분모가 43에서 70으로 바뀐 뒤의 값이다.

언급률로 「앞 호와 다르다」고 말할 수 있는 자리

브랜드 하나가 자리 하나에서 언급률이 얼마나 움직였는지는 두 비율의 차로 측정한다. 그 차에도 95% 신뢰구간을 붙였고, 구간이 0을 품지 않는 자리만 아래에 싣는다. 구간은 각 비율의 Wilson 95% 구간에서 유도한 두 비율 차의 95% 신뢰구간이다. 제1호는 이 자리에 bootstrap 방식을 쓰겠다고 예고했는데, 신뢰수준은 그대로 95%이고 구간을 만드는 방법이 다르다(7절 기록).

브랜드자리언급률 변화 (제1호 → 제2호, 95% 신뢰구간)
익명 APerplexity44% → 23% (−21%p [−36–−6])
익명 AGrok46% → 83% (+37%p [+22–+50])
익명 BGrok33% → 70% (+37%p [+21–+51])
익명 B네이버 AI 브리핑0% → 14% (+14%p [+6–+24])
익명 CPerplexity34% → 17% (−17%p [−31–−3])
익명 CGrok19% → 69% (+50%p [+34–+62])
익명 C네이버 AI 브리핑0% → 10% (+10%p [+3–+19])
익명 DPerplexity34% → 16% (−19%p [−32–−4])
익명 DGrok20% → 67% (+47%p [+31–+60])
익명 F네이버 AI 브리핑0% → 14% (+14%p [+6–+24])
익명 GPerplexity13% → 0% (−13%p [−23–−5])
익명 GGrok6% → 24% (+19%p [+7–+30])
익명 G네이버 AI 브리핑0% → 10% (+10%p [+3–+19])
익명 EGrok69% → 51% (−17%p [−32–−1])
익명 EGoogle AI 모드49% → 26% (−23%p [−40–−5])
익명 E네이버 AI 브리핑27% → 10% (−17%p [−30–−4])
익명 HPerplexity4% → 14% (+10%p [+0.1–+20])
익명 HGrok19% → 36% (+17%p [+2–+31])
익명 HGoogle AI 모드14% → 3% (−11%p [−25–−1])

여기 없는 자리는 이번 표본으로 그 크기의 차를 가르지 못했다. 자리마다 70런이라 작은 차이는 구간 안에 묻힌다. 그대로였다는 뜻도, 움직였다는 뜻도 아니다.

앞 호 대비 언급률 변화 — 구간이 0을 포함하지 않는 19자리 (%p)

자사 실측 — 측정일 2026-09-03 (KST) · 구간이 0을 포함하지 않는 자리만 그렸다 — 나머지 자리는 이번 표본으로 못 가른 것이지 안 움직인 것이 아니다 · 가운데 0 기준선, ±60%p 선형 축(왜곡 없음) · 위 표와 같은 수치

이 표를 읽을 때 같이 알아야 하는 것

이 절의 숫자는 관측이다. 같은 질문 묶음·자리·되묻기 수로 다시 측정했더니 이렇게 관측됐다는 뜻이다. 무엇이 그 값을 움직였는지는 이 측정으로 가를 수 없다. 아무것도 바꾸지 않은 짝을 이번 회차에 두지 않아서, 답변 자리 쪽이 스스로 달라진 몫과 브랜드 쪽 몫이 섞여 있다. 앞 호에 모델·도구의 시점 도장도 남기지 않았다. 두 측정 사이에 업종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등재해 둔 달력은 아직 등재 전이다. 등재가 비었다고 해서 그 창에 사건이 0이었던 것은 아니다. 실행 구성의 지문은 제1호와 갈렸는데, 갈린 이유는 제1호 뒤에 분석 축 둘이 구성에 더해진 것이고 질문 묶음·판정 규격·되묻기 7회는 그대로다. 인용이 새로 생긴 질문은 1건, 사라진 질문은 3건이다(어느 질문인지는 9절 질문 묶음 정책에 따라 적지 않는다). 대조군과 달력, 이 둘은 방법이 정해져 있다 — 호를 건너 같은 답을 내는 고정 대조군 질의를 같이 돌리면 답변 자리 쪽 몫이 갈린다. 업종 사건 달력을 등재하면 그 창의 사건을 같이 싣는다.

5. 업종 분포 (언급률, 브랜드 n=9)

표본 5 미만 분위는 공표하지 않는다. 본 호는 전 자리 브랜드 표본 n=9라 공표 요건을 채운다. 아래 표의 중앙값은 브랜드를 값 순으로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오는 값이다. Q1·Q3 은 그 아래 4분의 1 지점과 위 4분의 1 지점이다.

자리중앙값Q1Q3
ChatGPT44.3%5.7%45.7%
Claude35.7%10.0%37.1%
Perplexity17.1%14.3%35.7%
Grok51.4%35.7%68.6%
Google AI 모드32.9%7.1%37.1%
네이버 AI 브리핑10.0%4.3%10.0%

자리별 중앙값은 10.0~51.4% 사이에 있다.

6. 귀사 이름으로 같은 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위 표는 저희가 이 업종을 측정해서 만들었습니다. 귀사 이름을 넣은 표도 같은 규격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상호가 답변 본문에 불렸는지, 출처 링크로 걸렸는지를 자리별로 따로 찍습니다. 그 판정이 나온 되묻기 회차도 함께 답니다.

근거도 같이 갑니다. AI가 그 답의 출처로 무엇을 걸었는지는 도메인이 아니라 주소 그대로 영수증 표에 싣습니다. 주소가 관측된 인용과 관측되지 않은 인용은 건수를 나란히 적습니다. 경쟁 브랜드가 같은 질문에서 각각 몇 번 답에 들어갔는지도 측정해 비교표로 놓습니다. 그 자리가 독점인지 경합인지 아직 빈자리인지는 질문마다 갈라 포지션 맵에 찍어 드립니다.

회차를 이어 받으시면 4절과 같은 변화량 표가 귀사 이름으로 나갑니다. 같은 질문 묶음을 잠가 두고 다시 측정하기 때문에 두 회차의 숫자를 그대로 붙여 읽으실 수 있습니다.

가볍게 시작하시려면 무료 체험. 예비 관측 한 번으로 같은 구조의 리포트가 나갑니다. 이 지면과 같은 규격은 유료 진단의 범위입니다. 같은 질문을 7번씩 되묻고 비율마다 Wilson 95% 신뢰구간을 붙이는 것을 말합니다. 리포트 실물은 샘플에서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7. 측정 자리 변경 기록 (공용 — 제2호도 본 지면에 게재)

기록 잠금은 발행일부터 걸고, 그 이전 일은 소급해 적는다. 자리 편입·모델 교체·커버리지 개편은 아래에 남긴다. 시계열 처리(신·구 병행 브리지 런)는 변경이 생긴 호에 밝힌다.

일자이벤트시계열 처리
2026-07-11내부 측정 체제 자리 11곳 운용 개시(로펌 실측 런)소급 기재 — 인덱스 여섯 자리 밖의 자리 포함
2026-07-12빙 검색·Bing Copilot·구글 숏폼 편입으로 내부 체제가 묻는 곳 14곳까지 확장(현행 표기 기준 답이 뜨는 자리 15곳 관측). AIO는 구글이 검색 결과 위에 붙이는 AI 개요를 말한다소급 기재 — 인덱스 범위 미편입
2026-07-16네이버 AI 브리핑 베이스라인 t0: 유효 런 전부에서 표출(수집 오류분 제외)소급 기재 — 자사 질문 묶음 측정이라 업종 순위 데이터로는 쓰지 않고, 자리 운용 근거로만 남긴다
2026-07-16상품 커버리지에 구글 숏폼·AIO 편입(상품 사다리 개정)소급 기재 — 인덱스 자리 범위와 별개
2026-07-16~17인덱스 t0 측정(제1호 본 측정): 자리 6곳 · 업종별로 잠근 질문 묶음 2본 · k7 · Seoul 확정이후 호 프로토콜 동결 기준 — 질문 묶음 버전·측정 목록·k·자리 변경은 이 기록에 남기고 신·구 병행 런으로만 반영한다
2026-09-03인덱스 t1 측정(제2호 본 측정): 자리 6곳 · 잠근 질문 묶음 그대로 · k7 · Seoul제1호와 같은 질문 묶음·자리·되묻기 수라 앞 호와 견줄 수 있다고 판정했다 — 관측한 차이로만 싣는다
2026-09-03제1호 뒤에 분석 축 둘이 실행 구성에 들어와 구성 지문만 움직였다. 질문 묶음·판정 규격·되묻기 수는 그대로다측정 설계가 그대로라 신·구 병행 런 없이 이어 붙인다
2026-09-03호 라벨을 측정한 달에 맞춘다 — 제1호는 8월호였고 측정은 7월이었다. 제2호는 9월호이고 측정도 9월이다라벨 규칙을 바꾼 것이고 측정과는 무관하다
2026-09-03여섯 자리가 모두 AI 답변을 냈다 — 제1호에서 답이 안 뜬 런이 있던 Google AI 모드도 이번 회차에는 미표출 0건이다그 자리 분모가 제1호 로펌 43 · 클리닉 53 에서 이번 호 70 으로 — 그 자리의 변화량은 분모가 다른 두 관측의 차다. 두 업종 공용 기록이라 둘을 같이 적는다
2026-09-03변화량 구간을 두 비율 차의 Wilson 유도 95% 구간으로 냈다제1호가 예고한 bootstrap과 구간을 만드는 방법이 다르고 신뢰수준은 같다

8. 잠금·앵커 기록

발행 당일 외부 아카이브가 이 지면을 그대로 떠 가고 발행 수치 전건은 /claims 에 올라간다. 아래 표 3줄이 그 대조 경로다.

archive.org 스냅샷발행 당일 보존본을 뜨고 그 주소를 이 자리에 적는다 — 지금 읽는 문장이 그날 문장과 같은지 누구나 직접 대조할 수 있게 한다. 제1호 보존본 주소는 제1호 지면 7절에 있다
발행 수치 등록(/claims)citeangle.com/claims — 발행 수치 전건 등록 · 재검증 절차 공개
재현(무결성층)발행 수치 전건이 공개 클레임 레지스트리에 재검증 절차와 함께 등재돼 있고, 지면 정본은 측정한 그대로 잠가 보관한다. 1절에서 잠근 산출물은 이의 절차(9절) 때 대조에 쓴다. 통계층 재현 조건은 9절 참조

9. 고지·이해관계·측정 목록 편입·이의/정정

고정 고지문. 본 인덱스는 AI 답변면 인용·언급 빈도의 측정입니다. 서비스 품질·전문성에 대한 평가가 아닙니다. 측정은 비개인화 API 베이스라인(로그인·개인화 배제) 기준입니다. 측정창(2026-09-03 KST)과 측정 도시(Seoul)는 상단 영수증에 적어 뒀습니다.

이해관계 고지. CiteAngle(주식회사 아티펙스)은 AI 가시성의 측정과 개선 실행을 모두 팝니다. 그래서 모든 측정에 영수증을 남깁니다.

측정 목록 정책. 본 업종 측정 목록은 9개 브랜드다. 명단은 공개하지 않는다(소거법 재식별 차단). 자기 브랜드의 측정 여부·분위는 본인 확인 후 개별 회신한다.

측정 목록 편입(로스터 편입) 요청 절차. 제1호에서 제2호부터 공개하겠다고 적어 둔 절차다. 넷으로 적는다.

명단 비공개는 그대로다. 편입 절차를 공개하는 것과 명단을 공개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질문 묶음 정책. 이 호가 쓴 질문은 10개다. 측정 전에 잠갔고, 측정하는 동안 한 개도 바꾸지 않았다(1절). 제1호와 같은 묶음이고 다음 호도 같은 묶음을 그대로 쓴다 — 그래야 호와 호의 숫자가 같은 기준으로 측정한 값이 된다. 묶음을 바꿔야 할 일이 생기면 7절 변경 기록에 남기고, 바뀐 회차는 신·구 두 묶음을 같이 돌려 그 사이를 잇는다. 질문 문구 자체와 넣는 순서는 계약 안에서 다룬다 — 공개해 두면 그 질문에 맞춰 쓴 글이 늘어나 다음 호의 측정 대상이 우리 질문이 되어 버린다. 자세한 공개 범위는 방법론에 있다.

재현 클레임 2층 분리. 본 지면의 잠금 해시 대조(무결성층)는 결정적으로 재검증할 수 있다. 같은 프로토콜로 다시 측정한 수치(통계층)는 CI가 겹치는 범위와 측정창 안에서만 비교할 수 있다. "재측정해도 같은 숫자"를 보장하는 문서가 아니다.

변화량 산출 조건. 앞 호와 견주는 것은 질문 묶음·자리·되묻기 수가 같은 런끼리로 한정한다. 그 조건이 깨지는 회차에는 신·구 병행 런을 돌려 잇고 7절에 남긴다. 변화량은 관측이고 원인 판정이 아니다(4절).

이의·정정 절차. 문의: support@citeangle.com. 처리 3단계: (1) 본인 확인 → (2) 해당 값 재검증 → (3) 오류 확인 시 정정 공고. 정정 이력은 /claims에 공개 등록한다.

10. 지표 정의 (성분표)

11. 이 지면이 공개하는 여섯 가지

숫자만 내놓으면 받는 쪽은 그 숫자를 검사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이 지면은 어떻게 측정했는지를 아래 여섯 가지로 본문 안에 같이 실었다. 다른 곳에서 AI 가시성 수치를 받아 볼 때도 같은 여섯 가지를 요구하면 된다. F 번호는 당사 측정 공개 계약 v1의 필드 번호다.

필드본 지면 구현
F1 유효 표본 n전 비율에 자리별 분모 n 명시(1·2절)
F2 신뢰구간전 비율에 Wilson 95% CI 병기 + 라벨 규칙 공개(10절), 변화량에는 두 비율 차의 95% 신뢰구간(4절)
F3 분모 정의지표별 분모 1문장, 실행 단위 집계 명시(10절)
F4 측정 상태 3분미측정·판정불가·AI 답변 미표출 분모 제외 + 건수 표기(1·10절 — 이번 호는 여섯 자리 전부 미표출 0, 제1호는 Google AI 모드 43/70·미표출 27런이라 그 자리의 변화량은 분모가 다르다)
F5 measurement_fingerprint측정한 시점 그대로 잠가 고정 — 제1호와 같은 값이고, 이의·정정 절차(9절) 때 대조에 쓴다
F6 구성 버전 태그질문 묶음과 실행 구성은 측정 전에 잠가 고정(1절). 본 호 수치는 단일 구성 단일 런 산출이다. 제1호와 견준 4절은 질문 묶음 버전과 측정 지문이 같은 런끼리만 이었고, 그 사이에 분석 축이 늘어 구성 지문이 갈린 사실은 7절에 남겼다. 묶음을 어디까지 공개하고 바뀌면 어떻게 잇는지는 9절 질문 묶음 정책에 있다

제1호가 다음 호로 미뤄 뒀던 시계열 변화량 조건은 이번 호 4절에서 이행했다. 같은 프로토콜로 측정한 런끼리만 견주고 셀 변화량마다 95% 신뢰구간을 붙였다.

이 지면은 발행 후에도 이 주소에 그대로 남습니다. 지난 호와 다른 시리즈의 발행물은 리포트 라이브러리에 모여 있습니다. 발행 규격도 거기서 볼 수 있습니다.

순위표 밖에서 귀사는 어디에 있나

익명 표기라 이 표는 어느 밴드가 비었는지까지만 보여 줍니다. 귀사가 그 안에서 몇 번째인지는 같은 질의셋으로 다시 측정해야 나옵니다.

질문 묶음은 봉인해 두고 회차마다 같은 것을 씁니다. 경쟁 브랜드를 같은 답변에서 함께 집계하기 때문에, 제1호와 이번 호를 붙여 읽으신 것처럼 다음 호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표를 덮고 나면 남는 질문

이름을 찾는 것으로 끝내면 정작 필요한 답이 남지 않습니다. 다음 호에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가. 우리 질문으로 다시 측정하지 않으면 업종 평균과 우리 위치 사이의 거리를 모른 채 예산이 나가고, 그 회차의 기회를 놓칩니다.

이번 호 4절을 보시면 자리 하나에서 일곱 주 만에 언급률이 최대 50%p(익명 C · Grok · n=70) 움직였습니다. 질문 목록을 잠가 두지 않으면 달마다의 숫자가 다른 기준으로 측정한 값이 되고, 나빠진 달에 질문을 바꾸고 싶어집니다. 나쁜 달을 볼 수 있어야 좋은 달도 믿을 수 있습니다.

순위표 밖에 계신 것도 하나의 결과입니다

제2호도 익명이고 자리마다 순위를 따로 냈습니다. 최상위 밴드가 넓게 겹치는 업종에서 한 줄 순위는 오해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귀사 이름으로 같은 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무료 체험은 첫 자리를 측정합니다. 여섯 자리를 전부 채우는 것이 파노라마 진단입니다. 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이름이 아직 안 나오는 자리를 채우는 콘텐츠와 영상 제작, 소셜·광고 집행과 그 뒤의 운영까지 CiteAngle 이 직접 맡습니다. 광고비를 쓸 자리와 자연유입으로 채울 자리를 갈라서 집행합니다.

이 근거를 당신 브랜드의 실행 순서로 바꾸세요. 검색 후보·실제 인용·브랜드 언급·전환을 같은 질의와 재측정으로 연결합니다.